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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loween Kills"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3일

개인적으로 할로윈은 참 애매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너무너무 강렬하고, 최근에 다시 나온 할로윈은 정말 마음에 들었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 뒤에 이야기를 더 할 수 있는가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문제라면, 굳이 그 뒤 이야기를 만들어야 하는가 하는 점이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 있습니다. 오히려 영화가 엉망이면 정말 아쉬운 꼴이 날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개봉이 밀렸습니다. 내년으로요 ㅠ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 슬픔이 뭔지 너무 잘 알겠네요.

"An American Pickle"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2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배우인 세스 로건이 여전히 별로 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언느 롱샷 이라는 작품에서 나름 괜찮은 연기를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영 마음에 안 드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 문제는 지금 원더우먼을 맡은 갤 가돗 역시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굳이 길게 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솔직히 세계가 평화롭길 바라는 사람에게 이 사람이 하는 발언은 정말 이건 아니다 싶다는 느낌이 있어서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재미있어 보이긴 합니다.

에바 그린 신작, "프록시마 프로젝트"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우주 관련 영화들이 이상하게 재미있게 다가오는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여서 말입니다. 애드 아스트라를 제 인생 영화중 하나로 꼽을 정도로 편향적인 면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고 싶은 만큼, 국내 개봉이 확정된 것이 정말 마음에 들기는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면이 매우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다만 국내 포스터는 너무 지저분한 느낌이긴 합니다;;; 사실 할 게 없어서 예전 예고편 재탕합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느낌이 정말 좋더라구요.

"죽지 않는 인간들의 밤"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0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매우 기대가 됩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아직까지도 시실리 2km는 물음표로 남아 있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이후에 나온 차우는 묘하게 재미있게 다가왔었던 겁니다. 사실 영화가 가져가는 방향성에 관해서 당시에는 좀 이해하기 힘든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에너지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실 홍보가 잘 못하는 일이 한두번이 아니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런 분위기의 영화가 너무 그리웠어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묘해요. 정마 나온 예고편이 다 그렇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