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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OLED C9, Rtings 리뷰 감상(C8과 비교)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5월 3일

Rtings에 LG의 2019년도 OLED, C9에 대한 리뷰가 올라왔습니다. 이 사이트는 측정 수치 데이터에 가장 의미가 있는데, 개중 개인적으로 주목하는 부분 몇 개만 추려서 거론해 봅니다. 1. HDR 피크 브라이트니스 최대 수치 양쪽 다 2% 윈도우에서 최대 수치가 나왔는데, C9는 855/ C8은 979입니다. 지속 밝기면에서도 C8은 900니트 이상(915)을 지키는데 비해, C9은 800니트에 턱걸이(814). 여기에 ABL도 C9이 SDR/ HDR 양쪽 모두 더 세게 걸리는 것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건 C8에서 드디어 UBD HDR10의 기준인 최대 1000니트에 근접했는데 C9은 오히려 퇴보한 셈. ABL의 경우에도, 이 LG 올해 패널을 갖다 쓰는 파나소닉 GZ200

2250PPI 증착기술의 개발.. 사실 쓸데는 안 보이지만..

'최대 2250ppi' 해상도 지원 OLED 증착 기술 개발됐다 (전자신문) 단국대 벤처기업 올레드온과 단국대 진병두 교수팀이 현재 사용하는 쉐도마스크 기술을 응용해서 2250PPI 라는 엄창난 픽셀밀도가 가능한 증착 기술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벨트면소스란 기술으로 벨트 형태로 금속면을 배치하고 선형 리니어소스를 사용해 유기물을 기화시켜 1차로 증착한다. 이후 롤러로 돌려 1차 증착된 금속면을 위로 향하게 위치를 바꾼 뒤 히터로 열을 가하면 기판에 유기물이 증착되게 한다고 합니다.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기존 설비를 많이 바꾸지 않고 고해상도 증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실제 양산화는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요. 다만 아쉬운 점은 역시 스마트폰의 고밀도화가 사그라들었고, VR과 같은 고

미국 비지오 내년 OLED TV 생산

美 비지오도 내년부터 OLED TV 진영 합류…QLED는 지속 위축 (전자신문) 미국 비지오가 내년부터 OLED TV를 생산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비지오는 풀로컬디밍 LCD TV 같은 프리미엄 모델도 만들어 온 만큼 OLED 를 안 만들리야 없지만, 역시 당장 LG디스플레이의 생산량 한계로 제품 수급을 받을 수 없었죠. 하지만 중국 광저우의 LG OLED 공장이 열리면서 공급량 확대가 일어났고 무사히 수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로서 QLED TV를 만드는 업체는 삼성전자와 TCL로 한정이 되고, 특히나 55~65인치 메인스트림 제품에서 OLED TV가 가격이 낮아지는 만큼 QLED TV를 만드는 삼성이나 TCL은 프리미엄 이미지를 가져가기 어렵게 되고, 메인스트림의 크기를

JOLED 치바 잉크젯 OLED 제조공장 20년 가동

JOLED 치바 잉크젯 OLED 제조공장 20년 가동

JOLED、千葉・茂原に印刷方式有機ELディスプレイ用製造ライン。'20年稼働 (와치 임프레스) 사실 잉크젯 OLED 양산 라인 이야기가 아니라 "인쇄 방식 유기 EL 디스플레이 패널 후 공정 생산 라인" 괴랄한 이야기 이긴 하지만요. 정확히는 이시카와 현에서 만들어진 잉크젯 OLED 패널의 마지막 모듈화 및 불량 검수 같은 후공정을 이 치바 공장에서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월산 22만대 정도의 생산목표를 가지고 있고 자동차에서 하이엔드 PC 모니터까지 10~32인치대의 제품 생산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실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잘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