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Posts
113 posts"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엑소시스트"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양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정상적인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엑소시스트" 입니다. 이런 미스터리를 묘하게 좋아해서 말이죠. 이것도 역시나 분석물 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이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후면을 썼습니다. 의외더라구요.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샀습니다. 5천원을 안 하는 것도 있구요.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긴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