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지오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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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엑소시스트"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2일

최근에 정말 많은 양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정상적인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엑소시스트" 입니다. 이런 미스터리를 묘하게 좋아해서 말이죠. 이것도 역시나 분석물 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이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후면을 썼습니다. 의외더라구요.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샀습니다. 5천원을 안 하는 것도 있구요.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1일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