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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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빙과의 탐정극 에피소드의 함정-

이번 빙과의 탐정극 에피소드의 함정-

워낙에 이리스 선배 역의 유카나부터 시작해서 극중극의 엑스트라까지 성우 기용이 엄청나버린 덕분에 간과하고 넘어간 부분인데 '유우키 아오이'를 저런 단역 하나 맡기자고 기용할 리가 없었는데 말이죠(...) 11화를 보고나서 멘붕을 겪은 호타로의 심정을 조금은 알 거 같아졌습니다... '소품에 밧줄이 있는데 작품에는 안 나와' = '유우키 아오이가 기용되었는데 영화에 안 나와' orz 설마 노린거냐!?

서버 물어본 게 의미가 없었잖아

서버 물어본 게 의미가 없었잖아

덕질의 의미|2012년 6월 21일

이미 늦었어ㅡㅡ 아... 서버 여러개인 온라인 게임을 하는 게 오랜만이다 보니 이런 문제를 전혀 생각하지 않았네요ㅡㅡ 그래서 캐릭터 사전 생성 때도 그냥 느긋하게 있었던 건데 이래서야... 이건 뭐... 듣자하니 한 번 닫힌 서버는 어지간하면 다시 열 생각이 없다구요? 블소 사람이 쭉쭉 빠져서 서버 통합이나 이런 거라도 하지 않는 이상은 무리라고 봐야 할 모양인데 아는 분들이랑 같이 하려던 건 그냥 꿈이었단 말인가ㅡㅡ; 안그래도 지인들이 다들 서버가 갈려서 어디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다른 분들이 있는 서버는 이미 전부 닫혀서 결국 걍 혼자 해야겠네요(...) 지금 열려 있는 서버 중에서는 그나마 건곤일척이 이름이 젤 맘에 드니(CG 시절 좋아했던 스킬 이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