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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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히스토리 - f(x)
f(x)멤버: 빅토리아, 크리스탈, 엠버, 루나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팬덤: me(you)활동기간: 2009년 ~ 현재대표곡: Hot Summer, Electric Shock 등 음반 활동 정규앨범 : 4장 (PINOCCHIO, Pink Tape, Red Light, 4 Walls)리패키지 : 1장 (정규1집 리패키지 Hot Summer)미니앨범: 2장 (NU ABO, Electric Shock)싱글 : 1장 (Chu~♡)디지털 싱글: 1장 (LA chA TA) 오늘 살펴볼 그룹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걸그룹 f(x)입니다. f(x)는 2009년 9월 라차타(LA chA TA)로 데뷔했는데요.당시에는 설리를 포함한 5인조로 활동하였습니다.그렇게 싱글 Chu가 2009년 11월에

"완전체 아니어도 괜찮다?"...SM의 언론플레이
"평양行 무산 아쉬워"..조이, 방북 불발 '속사정'(종합) 스포츠조선, 2018.03.30 ...(전략)...처음 레드벨벳의 참석 소식이 알려졌을 당시에도 조이는 출연이 확정된 상태는 아니었다. 공연 관계자에 따르면 조이에 대해 "완전체로 참석을 해준다면 좋겠지만, 일부 멤버가 일정 상 참석하지 못하더라도 괜찮다"는 입장이 SM엔터테인먼트와 조이에게 전달됐던 상황이었다. 얘기를 다시 돌아보면 '조이가 꼭 참석하지 않더라도 레드벨벳의 무대가 있으면 된다'는 뜻. 그럼에도 SM엔터테인먼트와 조이는 드라마 촬영 스케줄을 조정해 방북 일정에 참석할 수 있게 만들기위해 노력했던 바 있다...(중략)... 사실, 조이의 출연 불발 역시 마지막에 '통보'됐던 것은 아닌 상황이다. 앞서 "완전체 참석이

아이돌 리부트 프로젝트는 엔시티한테 필요한거겠죠
우울증이 있는 사람이 되도록 안 하면 좋은 행동 중에 하나가 기억을 되새김질 하는 거임. 기억을 되새김질 한다는 건 침묵 속에 자신을 던져놓고 그 안에서 스스로에게 천착하는 행위거든. 이렇게 스스로를 되돌아보는 행위, 그러니까 예전엔 내가 스스로 내 정신적 고통을 컨트롤 하겠다고 하던 게 사실은 되게 안좋은 일이었단 말이지. 안 좋은 기억을 일부러 계속 곱씹어서 스스로를 담금질 하겠다고 하던건데 결국 그게 그냥 계속 상처를 헤집고 그 안에 소금을 쳐대는 일에 불과했었단 말이야 ㅇㅇ. 그래서 내가 왠만해선 나쁜 기억을 구태여 끄집어내지 않으려고 요즘 노력을 했는데 얼마 전에 좀 심하게 마음에 스크래치를 주는 일이 있었음. 근데 이 스크래치가 내 기억을 끄집어낼 수 밖에 없는 형태여서 더 기분이 안 좋음.

빠순이 농락도 정도가 있다
여러분도 모두 아시겠지만 오늘(이 글이 올라가는게 9일이 될 수도 있음) 스엠이 고소 관련 자료를 받는다는 공지를 올렸음. 그리고 수니들은 신나서 실시간 트랜드도 올리고 메일도 보내고 그랬음. 각자 자기가 빨고 있는 새끼를 까는 악의 무리를 법의 지엄한 심판대 위에 세울 수 있을 것이라는 부푼 꿈을 끌어안고. 그런데 나는 저걸 보자마자 온 몸의 힘이 풀리고 손가락의 관절이 녹아서 앉은 자리에서 침을 흘리며 쓰러질 수 밖에 없었다 왜냐면 씨발 내가 저런 걸 지금 근 5년째 몇 번을 보고 있는지 셀 수가 없기 때문임. 빠순이들의 오랜 숙원사업은 제 오빠를 까는 에미애비 없는 개호로창놈새끼들을 다 조져버려서 인생은 실전이다 좆만아를 외치는 건데 사실 그 짓 해서 살아남을 빠순이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