뤄양의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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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보드게임 재입문 후 와이프와 여러 게임을 함께 즐겼습니다.2인 전용 게임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는 게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어 행복합니다.와이프와 이런 게임도 돌려서 행복하다는 감정이 맣이 앞섰기에 게임의 단점들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1월 11일까지 플레이했던 게임들의 목록입니다.)간단히 저와 제 와이프의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1] 바이슨 크래머 옹의 게임이죠. 가장 돌려보고 싶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번역기의 힘의 빌려 열심히 규칙서 완성하고 테플했을 때의 감동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주는 재미와는 상관없이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간단한 액션포인트 게임입니다만 AP게임이 항상 그러하듯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습니다.게임 진행은 깔끔하지만 제 미숙한 번역 작업으로 애매한 부분이 가끔 보
![[간단감상] 뤄양의 사람들 (At the Gates of Loyang, 2009)](https://img.zoomtrend.com/2016/12/14/c0027467_585133d594aa6.jpg)
[간단감상] 뤄양의 사람들 (At the Gates of Loyang, 2009)
디자이너 우베 선생의 초기 수확게임 3부작 중 마지막 게임인 뤄양의 사람들 간단감상기입니다. 아그리콜라 - 르아브르 - 뤄양의 사람들 로 이어지는 수확 시리즈 중 뤄양은 앞의 두 게임과는 많이 다릅니다.먼저 난이도가 중급 정도입니다. 아클과 르아가 상급에 압박이 강하지만 뤄양은 그렇지 않습니다. 출시년도로 정리하면 아그리콜라(상급, 압박감 최상) -> 르아브르(상급, 압박감 상) -> 뤄양의 사람들(중급, 압박감 중).위와 같이 되지만 뤄양의 사람들이 가장 먼저 디자인되었고 출시만 나중에 했다고 합니다. '아그리콜라' 최고의 보드게임으로 칭송받던 '푸에르토 리코'를 제치고 보드게임긱에서 1위를 차지하던 때를 기억합니다.물론 아콜 플레이는 9년 뒤에나 해 봤지만요. 아콜에서 르아브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