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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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고: 분노의 추적자

장고: 분노의 추적자

사실 쿠엔틴 타린티노 감독님의 영화의 팬은 아니지만 독특한 개성의 영화를 만든 분이라는건 알고 있고 각잡고 본건 아니지만 [킬빌]도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에 이야기할 [장고: 분노의 추적자]도 개봉전부터 기대를 한 영화입니다. 이 다음부터는 [장고: 분노의 추적자]의 스포일러를 곁들여서 이어가도록 하죠. 현상금 사냥꾼인 닥터 킹 슐츠는 자신이 노리고 있는 범죄자의 인상을 알고 있는 장고를 구해주면서 이야기는 시작합니다. 노예임에도 불구하고 천부적인 사격 실력이 있었는지 장고는 슐츠를 돕고, 자신의 목표를 채운 슐츠는 장고가 미국 남부 농장 어딘가에 끌려간 아내인 브룸힐다가 어디 있는지 알려주고 그녀를 구해주기 위해 캘빈 캔디가 운영하는 거대한 농장인 '캔디 랜드'로 향하더군요. 하지만 캔디의 하인인 스

장고

장고

Django UnChained장고 언체인드는 내가 접한 첫 쿠안틴 타란티노 작품이다. 그 만큼 그 신선함과 짜릿함이 더 했다.줄거리는 미국 서부, 아직 흑인 노예제가 있을 때를 배경으로 한 현상금 사냥꾼과 총을 쓸 줄 아는 한 흑인(장고)이함께 현상금 사냥꾼 생활을 하며 궁극적으로는 장고의 헤어진 아내를 구출하는 작전을 펼치는 내용이다.우선 이 작품은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이다. 함께 본 언니는 나올 때 오만상을 찌푸리며 이게 뭐냐고 한 반면에난 아직도 기가 막히는 쓰릴 넘침??을 감당 하지 못하고 멍 때리고 있었다. 포스터에서도 볼 수 있듯이선명하고 굵은 붉은 글씨로 크레딧이 미국 서부의 황무지 배경을 비추며 영화는 시작한다. 촌스럽

[단기속성 연예가] 130306 멋진 남자 '유승호'

[단기속성 연예가] 130306 멋진 남자 '유승호'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3월 7일

1분 아니 1초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있었던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유승호 5일 조용히 '입대' 박수칠 때 떠난 그에게, 열렬한 환호를...! 국민 남동생 유승호가 지난 5일 언론과 팬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현역 입대했다. 그는 영상을 통해 "어릴 적부터 해온 연예계 생활에 대한 회의감을 토로하며, 다른 생활을 하고 싶다" 며 " 다른 분들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 이 같은 선택을 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남녀불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2002

캐치 미 이프 유 캔, Catch Me If You Can, 2002

Call me Ishmael.|2013년 2월 23일

스티븐 스필버그의 역대 모든 영화들 중 가장 인상적인 오프닝 시퀀스를 가진 이 영화 은, 시대적 사기극을 벌인 재기넘치는 소년과 집요한 형사의 추격전이 전부가 아니다. 영화에는 얼핏 두 명의 주인공, 프랭크 에비그네일 주니어(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칼 헨리히(톰 행크스)의 추격과 애증의 관계를 회상를 통해 되짚는 듯하지만 사실 영화를 구성하는 축은 하나가 더 있다. 그건 바로 프랭크의 아버지, 프랭크 에비그네일 시니어(크리스토퍼 월켄)다. 디카프리오와 톰 행크스에 비해 크리스토퍼 월켄의 이름은 낯설고 그 무게감이 떨어질 순 있지만 그는 70, 80년대부터 연기한 헐리우드 베테랑 배우 중 하나다. 우디 앨런의 , <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