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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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 판처 극장판 1주차 특전
25일 CGV 대구에서 조조로 감상했습니다.1,2차 유료시사회에 이어 이번이 3회차 관람이네요.시사회때는 특전을 검표하는 곳에서 주거나 상영이 끝난 후에 나눠줬는데 정식 개봉하니까 매표소에서 바로 주더군요. 마우스 패드는 아귀팀,하마팀,안치오 3인방으로 원했던 것들이 잘 걸렸습니다. 그런데 필름 특전은 모두 4호전차가 걸렸네요.군신님의 가호 덕분일까요? 하하~

(인간군상잡담)잡담 THE 다질링
단언컨데 다질링 여사님은 걸판 최고의 캐릭터입니다:D -요즘 다질링에 대한 빠심이 +100000000000 상태인지라 포스팅을 하려하는데 짚고 넘어가야할 부분이 너무 많아서 마구마구 헤메네요=ㅁ=;;;;;; -그나저나 지휘관으로서나 캐릭터 자체의 매력으로서나 극장판을 통해 일취월장한 기분입니다. TV판에서는 뭔가 애매하거나 미진한 부분이 있었는데, 극장판에서는 미호를 또 잡고, 추가된 부분들이 캐릭터의 완성도를 올리는 기분이네요. -개인적으로는 유카리가 미호의 강아지라면 로즈힙은 다질링의 똥개라는 기분인데 다질링의 홍차 어쩌고 하는 부분들 보면 "와 이인간 중증 다질링빠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그뿐아니라 특유의 공격적인 차량운용도 다질링의 전술을 따라하는게 아니냐하는 의구심이 들고 있습
![[감상] 걸장판 세계관&캐릭터 잡설 몇 가지 (네타있음)](https://img.zoomtrend.com/2016/08/24/b0031790_57bd13a9e1eb2.jpg)
[감상] 걸장판 세계관&캐릭터 잡설 몇 가지 (네타있음)
1. 4DX 1차는 강변, 2차는 여의도에서 봤습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4dx는 가급적 여의도 CGV를 가시는게 만족감이 높으실 거라고 생각됩니다 2. 작중 썰 1) 니시즈미류가 가지는 세계관 안에서의 무게 루미가 덤블미로에서 미호에게 퍼싱이 한대 당하자마자 떠올린 가능성이 '천성적인 감' 이죠 과연 다른 고등학생에게 당했어도 이 반응이 나왔을까 하면 회의적입니다 물론 얼마 지나지 않아 정답에 도달하지만 순간 놀란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올린 가능성이 '정찰당했을 가능성'이 아닌 '재능'이 원인이란 무의식적 사고가 순간적으로나마 돌출된 것, 그것도 대학선발팀 중대장급쯤 되는 엘리트가 그렇게 생각할 정도면 작중 일본 내 에서 니시즈미류가 가지는 위상을 짐작할 만 합니다. 더군더나
걸즈 앤 판처 극장판의 전술대결(2)-유원지 전반
1. 잡담부터 시작하자면 간만에 머리+염색을 했더니 이번 주 걸판 극장판 예매할 돈이 없다...!! 앙돼!! 흐헝헝헝 이게 무슨 소리요...킹프리도 한 번 봐볼까 했는데...음. 2.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저번 편에서 전초전에서 미호가 여러모로 판에 박힌 전술로 인해 한 방 크게 먹고 유원지에 틀어박혀서 농성하기로 하지요. 하지만 전편에서 말했듯이 이 때 미호가 원했던 것은 일단은 시간을 벌면서 재정비를 하는 것이라는, 상당히 소극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물론 대놓고 이렇게 말하진 않지만 세 개의 입구에 필요최소한도의 병력만 내보내놓고 중앙에 병력을 모아놓는, 좋게 말하자면 기민한 대응이 가능한 포진이고 나쁘게 말하면 굉장히 수동적인 진형이죠. 이 때 미호의 생각이나 모습은 잘 알 수 없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