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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관객! 대자연을 무대로 만든, 관통 구조의 별장, Casa Roca by PPAA

건물은 관객! 대자연을 무대로 만든, 관통 구조의 별장, Casa Roca by PPAA

Casa Roca by PPAA 건물은 관객! 대자연을 무대로 만든, 홀컷 구조의 별장 Casa Roca is located in Yosemite Lakes, a prime location offering exceptional natural surroundings and stunning views of the national park. This house was designed with the primary objective of maximizing these views and creating visual transparency. The distribution was planned to orient the living spaces towards the most impressive views. This was achieved through the strategic incorporation of openings that not only let in natural light, but also connect residents with nature even when they are inside the house. Moreover,.......

[현장취재] 2016 러브라이버들의 뜨거운 라이브, '제3회 스타트대쉬' (Loveliver's live, 3rd START:DASH)

[현장취재] 2016 러브라이버들의 뜨거운 라이브, '제3회 스타트대쉬' (Loveliver's live, 3rd START:DASH)

고덕주민|2016년 2월 2일

유튜브 지난 1월 30일 토요일 서울 서교동 레진코믹스 V홀에서 모바일 리듬 게임, 애니메이션, 디지털 음원 콘텐츠로 유명한 '러브라이브' 의 팬 '러브라이버'의 라이브 공연 '제3회 스타트 대쉬(START:DASH)' 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 '스타트대쉬 START:DASH 러브라이브 팬 카피 콘서트(이하 스타트대쉬)' 는 지난 2014년 1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3회를 맞이하는 러브라이브 팬들의 음악 퍼포먼스 공연이다. 첫 회 공연은 200여 명, 2회 공연에는 300여 명의 관객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돼 한국 러브라이버에게 좋은 추억을 안겨준 바 있다. 이번 '스타트대쉬' 3회 공연은 러브라이브 팬들에게도 의미가 크다. 지난 12월 일본 언론을 통해 '러브라이브'의 주인공 아이돌 그룹

영화관 매너, 영화관의 "관객에 대한" 매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13일

최근에 몇가지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습닌다. 물론 정치 이야기는 맨날 폭풍이 부니 그 이야기는 아니라는 것은 짐작하시겠죠. 지금 하는 이야기는 극장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제가 극장에 거의 한 주에 두세번은 가는 만큼, 그리고 제가 극장의 표를 끊을 때마다 위치가 달라지는 만큼, 각 극장에 관한 이야기를 정말 많이 하게 됩니다. 조만간 아예 좌석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준비중인 부분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영화관 전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글이 정말 길어질 겁니다. 나름 쪼개서 진행 하려고 했는데, 그냥 생각 난 김에 한 번에 가려구요. 1. 관객의 매너 (1) 핸드폰 사용 항상 이야기 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나날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천안함 프로젝트전말이 이러했군요.

멀티플렉스 메가박스가 영화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 중단 논란에 대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메가박스 한 관계자는 9일 세계닷컴과의 전화통화에서 “영화인 단체가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중단에 대해 압력을 가한 ‘단체’를 밝히라고 했는데, 사실 그 ‘단체’라는 것도 불분명하다”며 “공개할 만한 게 없다. 어떤 특정 단체나 개인이 아니다. 영화 개봉 후 메가박스에 수많은 협박 및 항의 전화가 걸려왔고, 우리 측에서는 관객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상영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개봉 후 이틀 동안 2000여명의 관객이 이 영화를 봤다. 제작사 측에서 ‘많은 관객을 모았다’고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납득이 안 간다”면서 “영화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