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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라이드> 극적 재미와 먹먹한 감성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라는 명배우의 만남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시사회를 지인과 감상하고 왔다. 1942년 독일 나찌 시대, 모로코 카사블랑카에서 위장부부로 스파이 작전을 펴게 된 영국 정보국 장교와 프랑스 요원의 비밀스럽고 위태로운 이야기가 고전적이고 우아한 분위기의 시대물로 전개되어 시작부터 남다른 감흥을 주었다. 목숨을 건 거사를 앞두고 두 주인공들의 섬세한 멜로 감성이 아슬아슬한 첩보전의 서스펜스와 맞물리며 묘한 긴장감을 느끼게 하였고 장면이 연상되는 급한 맥박상승의 첩보 액션이 터지는 등 다각적으로 전반부의 흥미진진함이 더해갔다. 이어서 본격적인 반전의 스토리에 돌입하고 점점 긴장감과 복잡 미묘한 감정들이 무시무시한 포탄의 섬광과 굉음

북미 박스오피스 '모아나' 2주 연속 1위!
디즈니의 '모아나'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9.9% 감소한 2837만 달러, 누적 1억 1989만 달러, 해외수익 575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7739만 달러. 해외수익은 팡팡 뻗어주진 않네요. 중국 시장에서는 별로 재미 못봤고. 하지만 한국을 비롯해서 아직 많은 나라들이 남아있죠.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의 손익분기점까지 가려면 이 두배는 되어야겠죠. 한국은 1월 19일 개봉. 2위는 전주 그대로 '신비한 동물사전'입니다. 주말 1855만 달러, 누적 1억 8351만 달러, 해외 4억 2천만 달러를 넘기면서 전세계 수익이 6억 8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전주대비 1억 3천만 달러가 늘었네요. 7억 달러도 어렵지

북미 박스오피스 '모아나' 추수감사절을 제패하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모아나'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에는 1월 19일 개봉이 잡혔죠. 론 클레멘츠 감독과 존 머스커 감독이 공동연출했는데 이 두 감독은 '인어공주', '알라딘', '헤라클레스', '보물성', '공주와 개구리'를 연출한 바 있는 거장들입니다. 이번 모아나는 폴리네시안 문화가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 모아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폴리네이안 프린세스. 모아나의 성우인 아울리이 크라발류는 디즈니가 태평양 지역전체에 걸쳐 진행한 오디션으로 선정한 신인 성우로, 학교 합창부에서 소프라노를 맡고 있는 하와이 출신의 14세 소녀라고 합니다. 또 한명의 주역인 마우이의 성우는 현재 할리우드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드웨인 존슨. 3

디즈니의 '모아나', 브래드 피트 '얼라이드'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4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모아나'는 한국에는 1월 19일 개봉이 잡혔죠. 론 클레멘츠 감독과 존 머스커 감독이 공동연출했는데 이 두 감독은 '인어공주', '알라딘', '헤라클레스', '보물성', '공주와 개구리'를 연출한 바 있는 거장들입니다. 이번 모아나는 폴리네시안 문화가 기반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주인공 모아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로 폴리네이안 프린세스. 모아나의 성우인 아울리이 크라발류는 디즈니가 태평양 지역전체에 걸쳐 진행한 오디션으로 선정한 신인 성우로, 학교 합창부에서 소프라노를 맡고 있는 하와이 출신의 14세 소녀라고 합니다. 또 한명의 주역인 마우이의 성우는 현재 할리우드 최고 주가를 달리고 있는 드웨인 존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