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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posts![[판 스틸러] 편성만으로도 값진 국악 프로](https://img.zoomtrend.com/2016/11/23/e0050100_583531c94f9c8.jpg)
[판 스틸러] 편성만으로도 값진 국악 프로
음악 예능의 소재가 하나 더 늘었다. 지난 10월 14일 처음 전파를 탄 Mnet의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재료 확장의 역할을 담당한다. 부제로 드러냈듯 이 신생 프로그램은 국악을 메뉴로 삼았다. 우리의 전통음악이라 생경하지는 않으나 방송에서 흔히 볼 수 없었기에 꽤 신선하게 다가온다. 특별한 기획이라 할 만하다. 색다른 구상 이전에 용감한 도전이다. 국악은 국내 전체 음악 시장에서 점유율 꼴찌를 앞다투는 비인기 장르다. 서양 고전음악, 현대 기독교 음악(Contemporary Christian Music: CCM)에 비해서도 향유, 소비하는 인구가 현저히 적다. 국악 공연을 가 보면 관객 대부분이 연주자의 지인을 비롯한 초대 손님들이다. 국악을 다루는 지상파 프로그램은 KBS1의 '국악한마
![국악의 부활을 꿈꾼다.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https://img.zoomtrend.com/2016/10/27/e0050100_581164fc4eb21.jpg)
국악의 부활을 꿈꾼다.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
경쟁을 골자로 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생식은 휴지기 없이 계속된다. 이번에는 국악이 화려한 각축장 위에 올랐다. 지난 14일 처음 방송된 Mnet의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그 주인공이다. 대결 방식의 쇼가 포화를 이루고 있기에 대중은 피로감을 느낄 만하다. 프로그램 예고 영상 속 가수들도 "배틀 그만했으면 좋겠어요.", "서바이벌 난 질렸어."라며 진저리를 칠 정도다. 하지만 그동안 음악 예능에는 없던 국악을 소재로 택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사실 국악을 종목으로 한 방송은 "판 스틸러: 국악의 역습"이 처음은 아니다. 2013년 9월 JTBC에서 젊은 소리꾼 발굴을 목표로 "소리의 신"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취지는 좋았으나 시청 접근성이 정말 별로였다. 많

이동식 주택
우리나라는 참으로 아름다운 관광지가 많습니다. 아기자기하죠. 미국갔을때 제일 부러웠던것은 노부부가 캠핑카를 끌고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오토캠핑장에 들어가 전기 수도 하수 오수관 처억 간단히 연결하고 자연경관을 즐기다 싫증나면 또 다른곳으로 이동하는 그런 낭만적 은퇴생활을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럭셔리한 이동식 주택이 만들어지고 팔리는지 모르겠네요. 부럽습니다. 정말 이정도 시설이면 주택이나 아파트 부럽지 않겠네요. 사회적으로 제반시설만 받쳐준다면 이렇게 사는것도 멋질수 있겠지요. 물론 재력과 여유가 받쳐줘야 하겠지만 말입니다.

서울구경 : 강남대로
강남역 버스 정류장에 내리자마자 깜짝 놀란 나. 빌딩 숲이다아아아아아!!!!! 빌딩들이 엄청 많아! 시티 오브 도시! 메트로폴리스! 화이트컬러의 서식지! 촌년티 팍팍 내며 입 헤벌리고 마구마구 사진 찍었다. 하... 하울이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다! 빌딩들의 일렬횡대... 수 숨막혀! 빌딩에 걸린 조각구름 하나! 신기한 것도 한 두번. 빌딩만 보며 걷자니 건축학도가 아닌지라 지루하기도 하고... 금새 허기가 졌다. 그래서 강남역 근방에 있는 도니버거를 찾아갔다. 물결치는 빌딩 옆에 위치한 도니버거. 도니버거에 들어가자 도니 간판이 우릴 반겨줬다. 헬로 도니. 점심시간이라 사람 많을 걸 걱정했는데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