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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posts[관전평] 4월 21일 LG:NC - ‘김지용 무사 만루 KKK’ LG 2연승
LG가 2연승으로 5할 승률에 복귀했습니다. 21일 마산 NC전에서 6-3으로 승리했습니다. 양석환의 3타점과 김지용의 무사 만루 3타자 연속 삼진이 결정적이었습니다. 1회초 2점 선취 경기의 관건은 LG 타선이 지난해까지 약했던 사이드암 이재학의 공략 여부였습니다. 1회초 1사 후 사구로 출루한 오지환은 박용택의 좌전 안타에 과감하게 3루를 파고들어 1사 1, 3루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이어 김현수의 1타점 우월 적시 2루타로 선취 득점했습니다. 이어진 1사 만루에서 유강남이 139km/h의 복판 높은 속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2사가 되었습니다. 이재학의 체인지업을 지나치게 의식했던 탓으로 보입니다. 2사 후 김용의 타석에서 초구 체인지업이 폭투가 되어 2-0이 되었습니다. 빅
[관전평] 4월 20일 LG:NC - ‘유강남 쐐기 홈런’ LG 3연패 탈출
LG가 3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0일 마산 NC전에서 9-4로 승리했습니다. 2회초 대거 6득점 LG는 2회초 대거 6득점하며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었습니다. 1사 1루에서 NC 선발 구창모의 제구 약점을 파고들어 유강남과 양석환이 연속 볼넷을 얻어 만루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윤대영이 높은 공을 공략해 1타점 우전 적시타를 터뜨려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윤대영은 연이틀 적시타로 타점을 올린 것은 물론 데뷔 첫 결승타까지 신고했습니다. 이어 폭투와 강승호의 우전 적시타로 3-0을 만들었습니다. 강승호는 1:2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몸쪽 낮은 커브를 한 박자 기다린 뒤 퍼 올려 안타를 만드는 기술적인 타격을 선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2루 주자 윤대영이 3루를 돌다 유지현 3루 코치의 제지
[관전평] 4월 17일 LG:KIA - ‘8안타 6사사구 4득점 11잔루’ LG 끝내기 재역전패
LG가 6연승 달성에 실패했습니다. 17일 광주 KIA전에서 4-5 끝내기 패배를 당했습니다. 패인은 8안타 6사사구에 상대 실책 2개를 묶어 4득점에 그치고 11잔루를 남발한 타선에 있습니다. 김대현, 제구 불안으로 부진 선발 김대현은 4.2이닝 8피안타 4볼넷 4실점으로 부진했습니다. 제구가 제대로 되지 않아 포수 유강남이 원하는 로케이션에 좀처럼 던지지 못했습니다. 속구 제구가 듣지 않아 슬라이더가 의존도가 높았습니다. 카운트를 반복적으로 불리하게 끌려가 풀 카운트 승부가 6번 있었습니다. 삼자범퇴 이닝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1회말 김대현은 리드오프 이명기에 내준 볼넷이 선취점 허용의 빌미가 되었습니다. 이어진 2사 1, 2루에서 김주찬에 슬라이더가 몸쪽에 높아 1타점 중전 적시타
[관전평] 4월 15일 LG:kt - ‘김현수 쐐기 홈런’ LG 첫 스윕+5연승
LG가 시즌 첫 3연전 스윕과 함께 5연승을 달성하며 공동 4위로 올라섰습니다. 15일 잠실 kt전에서 상대의 막판 추격을 물리치고 11-8로 승리했습니다. LG는 10승 9패로 올 시즌 처음으로 승수가 패수보다 많아졌습니다. 임찬규, QS에도 불만스런 경기 운영 LG는 1회말 6안타를 집중시켜 선제 4득점했습니다. 안익훈부터 가르시아까지 4연속 안타로 2점을 선취한 뒤 채은성의 6-4-3 병살타로 흐름이 끊어졌습니다. 하지만 유강남과 오지환의 연속 적시타에 힘입어 빅 이닝에 성공하며 4-0을 만들었습니다. 선발 임찬규는 3회초 제구가 크게 흔들려 대위기를 자초했습니다. 선두 타자 박경수를 상대로 내준 볼넷이 빅 이닝 허용의 화근이 되었습니다. 4-0 리드에서 솔로 홈런을 맞아도 좋다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