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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postsCES2020 - AMD 미쳤음;
아래의 동영상은 Engadget에서 CES2020에서 AMD CEO 리사 수(Lisa Su)가 발표한 내용을 10분 정도 분량으로 편집한 것이다. 라이젠 모바일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8-코어 16-스레드 CPU로 노트북에서 데스크탑에 비견할 만한 성능을 제공할 것이라고 하기에, 그러면 데스크탑은 어떨래나 했는데... 마지막에 64코어 128스레드의 괴물 CPU 스레드리퍼 3990X를 들고 나와서 오는 2월부터 판매하겠다고 한다;; 기본 클럭 2.9GHz, 부스트 클럭 4.3GHz, 가격 3990달러. 이건 인텔뿐만 아니라 자사의 이전 제품까지 다 날려버리겠다는 것 아닌가; 32코어에서 64코어로 점프하다니, 야금 야금 성능 올리면서 돈 버는 시나리오 같은건 제끼고 그냥 폭주기관차 질주하는
AMD의 RX5500이 나오는 군요.
AMD、エントリー向けでRX 480を超える性能の「Radeon RX 5500」(와치 임프레스) 딱봐도 엔트리급을 노리는 RX5500이 발표되었습니다. RDNA의 그래픽 카드로는 RX5700 다음 나온 것인데, RX480을 타겟으로 잡고 나온 7나노의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로모로 가격을 낮추자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데, PCI Express 레인 수도 x16에서 x8로 줄였고, 스트림 프로세서는 1408개로 5700의 2304 개와 비교를 하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RX480의 20% 높은 성능을 지니고 있다는 점은 매력적입니다. 물론 가격이 얼마나 싸게 가는가가 중요하겠지만요. 특히나 이번 5500은 모바일 제품군도 재대로 런칭을 하는 느낌입니다. 부스트 클럭을 떨어
그냥 AMD의 아쉬운 부분...
현재 엔비디아는 엔비디아 스튜디오라는 드라이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포토샵이나 다빈치 같은 크리에이터용 소프트웨어 가속을 도와주는 것이죠. 좌우지간 이런 스튜디오 드라이버는 데스크탑 뿐만이 아니라 고성능 노트북에서 들어가고 있습니다. 보통 i7이나 i9 저클럭 모델과 RTX 2060 맥스 큐 같은 노트북용 모델들의 조합니다. 문제는 여기에 대항할 수 있는 AMD의 솔루션이 없다는 점 입니다. 뭐, 한계가 있다고 해도 맥북에서 사용했던 베가 GPU도 있고, 라데온 프로 드라이버도 있습니다. 문제는 바로 노트북용의 CPU가 없다 입니다. 라이젠은 좋은 CPU이지만 노트북용 단일 고성능 솔루션은 없습니다. APU는 훌륭한 솔루션이지만 결국 APU란
갤럭시북s는 누구를 위해서 나왔을까?
지난 갤럭시노트10 발표 이후, 뭔가 마음에 걸려 끙끙대던? 제품이 있습니다. 갤럭시노트10은 아니고... 당일, 다른 회사와 협업하겠다고 하며 발표한 노트북, 갤럭시북S 때문입니다. 사양만 보면 괜찮죠. 13.3인치 풀 HD 스크린에, 전에 욕 먹은 거 기억했는지 8GB 메모리가 기본이고, 저장공간은 256/512GB 를 지원합니다. 마이크로 SD도 달 수 있고, LTE 유심 사용도 가능하고요. ... 문제는, 프로세서가 퀄컴 스냅드래곤 8cx이라는 것. 아, 8cx가 성능이 모자란다거나 그렇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일단 벤치마크에서 보여준 결과를 믿고 싶습니다. 게다가 윈도10 홈/프로를 달 수 있으니 최소한 32비트 윈도 앱은 제대로 돌아갈거라 믿습니다. USB 확장성이 부족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