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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일상 : 4년 파리 생활의 시작 (+ 응급실행)
요즘 1일 1에펠타워 하고 있어요. 8월 중순부터 파리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스위스랑 프랑스 와인지역 여행을 마치고 최종 목적지에 잘 도착했답니다. 4년 동안 살게 된 집도 생각보다 훨씬 마음에들고 동네도 기대 이상이었고 이번에 시골 여행하면서도 느꼈지만 사람들이 너무나도 친절해서 깜짝 놀랐어요. 어쩜 캐나다보다 더 다정하더라구요. 도착한 파리도 사람들이 많이 웃고 또 굉장히 예의바르고 친절하고요. 어딜 가나 하하 호호 웃고 유쾌하게 이야기하는거에 아주 익숙해져버렸어요. 오기전에 파리에 사시는 분께서 프랑스어 배우려면 시골 홈스테이 가야한다더니 정말이더라구요. 제 얼굴에 커다랗게 "외국인" 이라 써있.......

모바 로봇청소기 Z60 울트라 롤러 머리카락 청소 엉킴없이
바쁜 일상에 치이다 보면 청소는 늘 뒷전이 되기 마련이거든요. 큰맘 먹고 먼지 제거만 끝내도 진이 빠지는데, 물걸레질까지 하려면 정말 하기싫고 막막해지더라고요. 어떡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을까 싶어 살펴보다, 이런 복잡한 청소 과정을 단 하나로 끝내주는 해결사를 만났으니, 바로 모바 로봇청소기 Z60 울트라 롤러입니다. 강력한 흡입력은 기본이고, 까다로운 물걸레 청소 시스템에 손이 닿지 않는 가장자리와 모서리까지 알아서 관리해주니, 매일 쾌적한 집을 유지하는 게 이렇게 쉬운 일이었나 싶을 정도거든요. 저처럼 청소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왜 이 제품을 소개해드리는지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 모바(MOVA) A/S까지 믿.......

집앞에 새로 생겼다길래 달려가봤쥬
동네에 헬스장이 많은편이에요. 꾸준히 다니는곳도 사실 있고요~ㅎㅎ 근데 집앞에 헬스장에 새로생겼다기에 가봤거든요ㅋㅋ 머신들이 다 새거라 삐까뻔쩍하드라구요 무료개방이어서 한창 구경하고 왔어요. 뭔가 다 좋기는 한데, 저랑은 느낌이 좀 안맞는달까요. 24시간인게 메리트이긴 한데, 정식오픈하고 나면 어떤가 주변에 물어보려고요ㅎㅎ

모두가 즐거운 일요일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6월 22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부엌에 불이 왜 켜져있지? 우왓!!! 뭐야? 봄보미! 언제 일어났어? 4시반에 일어났답니다. 아침 잠이 많은 타입인데, 이렇게 일찍 일어난 것은 밤잠을 설친 걸 겁니다. 무슨 고민이 있나봐요. 우와!!!! 오징어 무국을 만들거냐?! 아내가 오징어 무국의 레시피를 열어놓고 요리를 준비하고 있었나봐요. ㅋㅋ 어?! 뭐야?! 테이블 위치가 또 바뀌었어? 아내가 정말 잠이 안 왔나보네요. 좋았어!!! 아침 먹고!!!!!! 오늘 헬스장이 안하는 날이라서 아침을 먹어버립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좋았어!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