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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posts![[2018 월드컵] 프랑스 2:1 호주](https://img.zoomtrend.com/2018/06/16/c0014543_5b24fa27f2b4e.gif)
[2018 월드컵] 프랑스 2:1 호주
호주가 그래도 잘해나가나 했는데 ㅜㅜ 후반 원사이드로 두들겨 맞더니 포그바의 발끝에서 끝이 났네요. 생각보다 프랑스가 노잼이었;;;
호주 관광비자 ETA 가장 안전하게 빨리 신청하기
호주 관광비자 ETA 가장 안전하게 빨리 신청하기 우리에게는 워홀의 나라이자 광활한 자연과 대륙의 모습을 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오세아니아 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국가이고 여행으로도 가기에 매우 좋은 지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와 계절 기후가 정 반대여서 여름일때 겨울이고 겨울일때 여름인 곳. 그래서 여동생이 워홀로 갔을때 시즌이 겨울이라 현지에서 겨울옷 다 샀던 웃픈 이야기도 있고. 여러모로 재밌는 곳임. 그런데 이 나라를 방문하려면 호주 관광비자 ETA가 필요로 하다. 마치 미국처럼 말이다. 그럼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저렴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바로 나오는 곳 "오썸투어"를 소개해본다. 여튼 확실한건 이.......

2009 GM대우 베리타스 시승기
오랜 지인이신 블로거 쏘타람다님께서 아주 희귀한 차를 구입하시어 시승해보았습니다. GM대우가 2000년대 말경 잠시 호주에서 수입해 팔던 대형차 베리타스. 제가 블로그에 베리타스를 다룬 적은 무려 10년 전 용산역에 GM대우가 상설 전시공간을 갖고 있던 시절 찾아가 구경해본게 전부였군요. 10년이 흘러 다시 운전대를 잡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베리타스는 GM대우가 자체 디자인한 로고를 두르고 있으나, 기본적으로 호주 홀덴에서 만든 스테이츠맨/카프리스라는 풀사이즈 후륜구동 세단을 수입 판매한 형태입니다. 땅도 넓고 기름값 부담도 덜했던 2000년대 호주에선 상대적으로 저렴한 자국산 대배기량 풀사이즈 세단이 국민차 급으로 잘 팔렸는데(홀덴 코모도어, 포드 팰컨 등), 이 차는 홀덴 코모도어를 기반으로 덩
![[WOWs] 0.7.4.0 에 추가된 깃발들](https://img.zoomtrend.com/2018/04/27/d0027312_5ae29b910059c.png)
[WOWs] 0.7.4.0 에 추가된 깃발들
출처 매 업데이트 때 마다 추가되는 깃발들이 있죠. 이번에 추가된 깃발들 중 눈에 띄는게 몇개 있어 다뤄봅니다. 함부르그 항구 829주년 기념 이벤트용으로 추측됩니다. 스탈린그라드. 프리미엄 10티어 순양함(!) 스탈린그라드의 깃발. 스탈린그라드에 대해선 나중에 더 자세히 다뤄보죠. 영연방의 새로운 깃발. 호주와 캐나다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영연방 해군의 깃발은 예전 포스팅에서 다뤘으니 그쪽을 참조해주세요. 캐나다 프리미엄 쉽이 추가될 듯 합니다. 아르헨티나 해군의 순양함 ARA Nueve de Julio(C-5)의 깃발입니다. 그 정체는 바로 아르헨티나에 매각된 미국 경순양함 USS 보이즈입니다. 함급은 브룩클린급. 이번에 트리가 분리되는 미국 순양함 트리에서 브룩클린급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