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팅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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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노팅엄 / 노팅엄 역) 로빈 훗의 도시 노팅엄 여행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노팅엄을 대표하는 기차역 Nottingham Station

(영국 노팅엄 / 노팅엄 역) 로빈 훗의 도시 노팅엄 여행은 여기에서 시작된다. 노팅엄을 대표하는 기차역 Nottingham Station

영국 이스트 미들랜즈의 도시. 노팅엄(Nottingham)의 관문인 노팅엄 역입니다. 노팅엄 여행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이 역부터 구경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이 역의 건축물이 지어진 해가 1904년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기차역이 한국에 있었다면 1904년이라는 연도 만으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기에 충분했을 텐데.. 여기는 1904년이면 명함도 못 내밀 나라이기 때문에.... ㅋㅋㅋ 지금 보고 계신 이 강렬한 빨간색 벽돌이 인상적인 건물이 바로 노팅엄 역(Nottingham Railway Station)이 되겠습니다. 원래 노팅엄의 철도의 역사는 1848년에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철도 운영 기업이 여러 차례 바뀌다가 1972년에 지금.......

(영국 노팅엄 / 브로드마쉬 버스 스테이션) 로빈 후드의 도시. 노팅엄의 새로운 버스 터미널. Broad Marsh Bus Station

(영국 노팅엄 / 브로드마쉬 버스 스테이션) 로빈 후드의 도시. 노팅엄의 새로운 버스 터미널. Broad Marsh Bus Station

반나절 동안의 짧은 레스터 여행을 마무리하고 저는 이제 다음 목적지인 노팅엄(Nottingham)으로 이동합니다. 저는 이날 하루의 여행을 버밍엄에서 시작했는데 새벽에 버밍엄에서 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오전을 레스터에서 보내고, 오후를 노팅엄에서 보낸 후 버밍엄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이 세 도시가 가깝고 이 도시들을 연결하는 버스가 많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죠. 레스터의 메인 버스 터미널이라 할 수 있는 세인트 마가렛 버스 스테이션(St. Margaret's Bus Station)입니다. 레스터에는 이 터미널과 함께 헤이마켓 버스 터미널이 있는데, 다른 도시에서 온 여행자들은 이 세인트 마가렛을 만날 가능성이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