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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스토리 4"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들어가는군요.
솔직히 저는 토이스토리 시리즈가 3편으로 대단원의 마무리를 내렸다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편에서 겨우 좋아하게 되기는 했지만, 3편이 정말 잘 만든 물건이기도 했죠. 게다가 매우 적당한 마무리까지 가져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즈니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인지, 아니면 이 캐릭터들을 가지고 정말 새로운 아이디어를 끄집어낼 수 있게 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간에 결국 다음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거의 그대로 다 나오는 듯 한데, 여기에 패트리샤 아퀘트가 새로운 목소리로 나오더군요. 내용상 히피족 같은 느긋한 어머니 목소리를 하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토이스토리 4"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쁜 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2편은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이야기였고, 3편의 경우에는 2편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즐겁게 봤으니 말입니다. 다만 1편의 경우에는 지금도 사실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약간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3편으로 매우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고, 픽사가 과연 앞으로 어떤 다른 이야기를 보여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토이스토리 4편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다만 현재 이야기 만드는 쪽에서도 3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닐 거라고 못을 박기는 했습니다. 3부까지 일단 이야기가 모두 마무리가 되었고, 매우 좋은 완결을 가져갔기 때문이죠. 기본이 되는 아이디어

토이스토리 3 본 결과 ㅋㅋㅋㅋㅋ
1:風吹けば名無し:2013/08/21(水) 22:41:23.61 ID:JgZThrZv 눈물 흘렸다오… 새삼스럽단 기분도 들지만 확실히 토이스토리 3는 명작이야. 3:風吹けば名無し:2013/08/21(水) 22:42:40.05 ID:czaZguaF 작별이다 파트너 5:風吹けば名無し:2013/08/21(水) 22:43:32.52 ID:vJsadwRW 20대 정도되면 버리지 못하는 장난감 있지 9:風吹けば名無し:2013/08/21(水) 22:44:45.23 ID:0LCZoW02 영화관에서 소리높여 울었다6:風吹けば名無し:2013/08/21(水) 22:44:00.39 ID:GmR9kOjH 서니 사이드 보육원에서 탈출할 때 제시의 활약이 빛난다 7:風吹けば名無し:2013/08/21(水) 22:44:00
![[도쿄 여행] 도쿄 디즈니 씨 토이스토리 매니아](https://img.zoomtrend.com/2013/06/27/e0128015_51cbc312ef034.jpg)
[도쿄 여행] 도쿄 디즈니 씨 토이스토리 매니아
한달차이로 도쿄 디즈니랜드와 디즈니 씨에 방문. 이번년도로써 디즈니랜드는 개장 30주년을 맞았다. 그런데 이번엔 그거랑 크게 상관없는 디즈니 씨 포스팅. 6월 중순이 생일인 남편을 위해 어린이 같이 디즈니 씨 다녀옴. 디즈니씨는 갈때마다 비가 내린다. (유감) 그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어트랙션은 토이스토리 매니아였다. 평소라면 평균 2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탈 수 있는 어트랙션이지만 우리가 간날은 평일+비=1시간 대기로 운좋게 탔다.(?) 어트랙션은 스릴감이나 재미도도 중요하지만 디즈니 리조트에 갈때마다 느끼는건 감동적이고 조금은(조금만) 존경스러울만큼 디테일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다. 그걸 디자인이라고 해야하나. 특히 토이스토리 매니아는 생긴지 오래 되지 않았다는 점도 한 몫하겠지만 실내 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