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
톰 크루즈의 SF 신작, "All You Need Is Kill" 입니다.
톰 크루즈는 대단한 배우입니다. 정말 여기저기에 잘도 나오니 말이죠. 영화가 만족스러운가는 약간 별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나름 고른 편이죠. 일본의 라이트노벨이 원작이라고 하더군요. 드디어 라이트노벨도 헐리우드식으로 바뀌나 봅니다.

그 액션이 다시 돌아오나? "레이드 2"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기대할 만 하죠. 일단 분위기로 봐서는 또 죽도록 두드려 패나 봅니다.

"월드 워 Z" 슈퍼볼 트레일러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드디어 나오나 봅니다. 얼마 전 재촬영 이야기가 나왔고, 실제로 그 촬영장 사진이 공개가 된 바 있죠. 이 영화에서 제가 보고 싶은건, 결국에는 액션이 얼마나 셀 것인가 하는 점이죠. 그 외에는 기대도 안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감독도 기대를 걸어 볼 만 한데, 최초 편집본이 1시간이 안 나온다는 데서부터는 영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말입니다. 보통 재촬영까지 가는 영화는 그다지 좋은 결말이 안 나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공개가 된다니 기다려는 봐야죠.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액션적인 분위기는 좋네요.

브루스 윌리스와 친구들, "레드 2" 입니다.
브루스 윌리스는 최근에 다시 엄청나게 바빠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기억하고 있는 개봉 예정작만 4편인가 그렇다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물론 그 중에서 묘하게 망해가는 작품 역시 있기는 합니다만, 그 정도는 그냥 받아들이려고 합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매력적인 부분들도 있으니 속편이 나왔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품이 대단히 즐거울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우리가 알던 거의 대부분의 배역이 다시 나올테니 그 지점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이 작품도 화끈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죽이는군요. 이런 영화가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