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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The Moon and the Sun" 스틸샷입니다.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The Moon and the Sun"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1일

또 다시 피어스 브로스넌의 신작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루이 14세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더군요. 영생에 관한 욕망에 사로잡힌 루이 14세가 인어를 사로잡아 생명을 빼앗으려 하고, 루이 14세의 딸이 그 일을 막는 내용이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피어스 브로스넌은 루이 14세로 나온다고 합니다.

김상진 감독의 신작 "쓰리 썸머 나인" 스틸샷입니다.

김상진 감독의 신작 "쓰리 썸머 나인"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10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김상진 감독의 전작들중에서 제가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 작품은 주유소 습격사건 보다는 신라의 달밤이라서 말이죠;;; (주유소 습격사건은 제 취향에 너무 안 맞는 경향이 있더군요.) 세 친구가 화려한 일탈을 꿈꾸며 해운대에 놀러갔다가 인생 최대의 위기를 경험한다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미묘하긴 한데, 행오버 스타일로 나온다고 하면 웬지 마음에 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룡 曰, "익스펜더블 4는 나와 스텔론의 투톱 작품이 되길 원한다!"

성룡 曰, "익스펜더블 4는 나와 스텔론의 투톱 작품이 되길 원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7일

성룡은 현재 최고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들 문제로 인해서 정말 고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먀악 문제로 인해 아들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상황으로 몰려버리게 된 것이죠. 지금 그 문제 외에 아무래도 최근에 아주 좋은 영화와는 관계가 없는 상황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것 역시 하나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익스펜더블 3편 캐스팅 당시에 한 번 이미 거부를 했다는 이야기도 들려왔기도 하고 말입니다. 성룡은 자신이 5분 나오는 영화 말고, 실베스터 스텔론과 아예 둘이 나오는 영화를 원한다고, 4편에서 그렇게 되면 정말 재미있을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러시아워 4편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했는데, 각본이 그냥 그렇다면 자기는 출연

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또 다른 고발 영화. "카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0월 7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련된 정보를 완전히 잘 못 알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던 것도 있고, 다른 것보다도 제가 다른 데에 빠져 있었다는 것 역시 나름대로의 이 글의 문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오프닝을 다시 썼죠. 다만, 이 영화에 관해서 지금 포스팅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 다른 문제가 하나 있기는 합니다. 그 이야기는 포스터 뒤에 하겠습니다. 솔직히 포스터는 좀 애매하기 짝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해외 포스터를 더 올리고 싶었습니다. 정말 멋지게 나왔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국내 최근 스타일인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