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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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촬영중입니다. 일단 궁금한 물건이기는 합니다.

"삼체" 라는 영화의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그냥 땜빵입니다. 사실 길게 이야기 할만한 조사도 안 했습니다;;; 영화 포스터가 SF와 재난 사이 어딘가를 보여주려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김고은의 차기작이 결정되었습니다.
김고은은 상황이 참 묘하기는 합니다. 도깨비로 인기를 제대로 회복하기는 했습니다만, 영화판에서는 오히려 은교 이후에 영화들이 전부 상황이 좋지 않아서 말입니다. 그나마 차이나타운 같은 영화에서 연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영화가 워낙에 나빴던 상황이고, 협녀 같은 영화에서는 아예 제대로 된 연기도 못 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판에서 한동안 보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영화는 "변산" 이라는 작품으로 이준익 감독이 맡은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일단 감독이 감독인 만큼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기대가 됩니다.

마틴 스콜세지의 신작에서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의 젊은 시절을 CG로 만들 거라고 합니다.
현재 마틴 스콜세지는 넷플릭스에서 이 영화를 만들고 있습니다. 제목이 "아이리쉬맨"인데, 오랜만에 갱스터 영화죠. 정말 기대되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전작인 침묵의 상황이 아주 좋다고 말 하기는 어려웠던 만큼 약간 걱정되는 것도 있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로버트 드니로와 알 파치노가 모두 캐스팅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시간대를 오가는 작품이다 보니 두 배우의 젊은 모습을 CG로 만들 거라고 하더군요. 지미 호파와 그의 실종에 대한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네요. 이 영화를 넷플릭스에서 만든 이유가 좀 재미있는데, 두 배우의 젊은 시절을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게 싫어서 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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