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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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케네스 브래너 출연 신작, "This Sceptred Isle" 스틸컷 입니다.
지금 보여드리는 이미지들은 보리스 존슨을 연기한 케네스 브래너 입니다. 다시 말 하지만, 케네스 브래너 입니다. 보리스 존슨 본인 아닙니다. 팬데믹 시절에 벌어진 이야기들을 다룬 TV 시리즈라고 하네요.
캐서린 비글로우가 "Aurora" 라는 소설을 영화화 하는군요.
캐서린 비글로우 이야기를 하면 참 묘하긴 합니다. 정말 좋은 감독이긴 한데, 묘하게 국내에서는 개봉운이 좀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나마 허트로커는 개봉을 했었는데, 디트로이트 라는 영화는 아예 개봉도 못 하는 상황에 처했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많이 애매하긴 합니다. 물론 이번 영화는 개봉 걱정을 할 필요가 없는게, 넷플릭스에서 제작을 하기 때문입니다. "오로라" 라는 이 작품은 태양 폭풍이 지구의 전력망 대부분을 파괴하는 일이 벌어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각색을 데이비드 켑이 하는데, 원작자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각본가로도 유명한데, 직접 감독한 작품 보다는 쥬라기공원 같은 작품의 각본가로 꽤 이름이 자
리들리 스콧 신작, "나폴레옹"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리들리 스콧 감독은 지체지 않고 일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나폴레옹 이야기죠. 뭐,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긴 한데, 제가 이쪽 시기의 시대극은 썩 안 좋아해서 고민이 좀 되네요;;;
스티븐 스빌버그가 "BULLITT" 관련 신작을 만든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스필버그 이야기 입니다. 사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는 피해간 상황이긴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차기작으로 블리트 라는 영화에 관련된 이야기라고 합니다. 제목은 미정이구요. 스티브 맥퀸 나오는 그 고전 영화 맞습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속편이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이제 문제라면, 스티브 맥퀸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정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