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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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카 와이티티 & 크리스 헴스워스는 토르 4가 만들고 싶다!
토르 : 라그나로크는 상당히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사실 토르 시리즈가 계속해서 방향을 못 잡고 헤매고 있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나름대로 제괜찮은 결과를 보게 된 상황이었죠. 물론 저는 1편의 어딘가 여늑적인 면들을 더 보고 싶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이제는 그런 분위기를 내기 힘들게 전부 일원화 된 관리를 받고 있는 판이라 쉽지는 않은 상황이죠. 아무튼간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계속 있는 상황이고, 크리스 헴스워스는 계속해서 토르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상황이기도 합니다. 여기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역시 토르 시리즈를 더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더군요. 느낌은 토르 : 라그나로크의 속편으로 더 가는 식이 되고 싶다고 했다네요.

"패딩턴 2" 중국 포스터들 입니다.
중국 포스터라고 하니 좀 미묘하긴 하지만, 그래도 이번 포스터는 의외로 멋져서 소개합니다. 의외로 너무 잘 어울리더라구요.

강동원의 신작, "골든슬럼버" 입니다.
강동원은 참으로 묘한 배우입니다. 배우로서 슬슬 연기는 잘 하고 있기는 한데, 이런 저런 이름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배우로서는 이제 슬슬 걱정이 되지 않는 상황이기는 하지만, 외적인 부분들이 미묘한 상황들이 좀 있는 것이 사실이죠. 물론 제가 영화를 보는 특성상 외적인 면 보다는 내적인 면에 더 집중하는 면들 가져가고 있기는 한데, 그래도 좀 미묘하기는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멋지더군요.

'조선 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스틸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죠. 어떤 면에서 보자면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제대로 흘러가는 프렌차이즈 영화라고 할 수 있네요. 솔직히 이미지들이 이상하게 괜찮아 보이기는 합니다.



![[CV] [Comi] 'スキップ・ビート!'(스킵 비트) 53권. ‘마법의 돌’이 그렇게나 중요했던가.](https://img.zoomtrend.com/2026/06/19/1781934473-ECB29CEC9EB0EAB080EBB4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