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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31일

드디어 M.나이트 샤말란의 또 다른 세계관의 영화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언브레이커블의 속편이자, 23 아이덴티티와 또 다른 접점을 지닌 영화가 나오는 것이죠. 정말 이 영화는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네요..

'Mary Queen of Scots"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예전에 잠깐 들은 바 있긴 합니다. 하지만 정말 공개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네요. 일단 저는 궁금하긴 합니다. 게다가 마고 로비는......정말 열심히 하네요.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Mandy"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0일

니콜라스 케이지는 정말 묘한 배우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에 영화들이 너무 상태가 우울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그 반등으로 꽤 괜찮은 영화들이 다시 잡힌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는 좀 상황이 더 웃기게 다가오는 것이 부천 국제 영화제에서 일단 시험대에 오른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불행히도 저는 맞출 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이 영화를 제끼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는 했죠. 그래도 보고 싶기는 하더군요. 의외로 해외 평가도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만 제가 워낙에 이런 영화를 버거워해서 말이죠;;;

"안시성"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8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는 한데, 동시에 웬지 이상한 데로 흘러갔을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걱정되는 상황이랄까요. 그만큼 아무래도 영화가 상당히 궁금하기는 한데, 그만큼 기묘한 상황으로 보이는 지점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일단 개봉 하게 되면 그래도 보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미지는 그럭저럭 괜찮아서 더 혼란스럽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식 예고편은 아니지만 뭘 내세우고 싶어 하는지는 대략 감이 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