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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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CAPTIVE STAT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갑자기 등장해서 궁금한 작품으로 등극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궁금하게 만든 존재는 영화에서 좀 묘하게 나오는 배우중 하나인 존 굿맨 때문이죠. 존 굿맨이 아주 좋은 영화에만 나온 것은 아닌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에 꽤 등장한 데다가,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게는 그래도 꽤 괜찮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배우 하나만 바라보고 궁금해진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요 배우는 다른 사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더군요.
"Overlord"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궁금하긴 합니다. 쌍제이가 제작자로 붙은 작품이다 보니 말이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묘합니다. 사실 제작자 외에는 정말 거의 아무도 모르겠더라구요;;;
"Vox Lux"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나탈리 포트먼이 나온다는 것 외에는 거의 아는 바가 없기는 했습니다. 의외린 점은 루니 마라가 이 작품을 하려고 했다가 이런 저런 문제로 결국 하차 했다는 점이죠. 솔직히 이미지만 봐서는 루니 마라가 정말 잘 어울릴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긴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이고, 팝스타에 대한 이야기라고도 하더군요. 음악을 시아가 했다는 점에서 사실 좀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한 번 어떻게 나오는지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하긴 합니다.
이준익이 또 다른 신작을 만드는군요.
이준익 감독은 활동이 정말 많으면서도 영화 편차가 상당히 심한 감독이기에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솔직히 나름 괜찮은 작품들도 꽤 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렇지 않은 작품들도 만만치 않게 있었던 것이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이번 작품이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도 있기도 한 상황이긴 합니다. 어쨌거나, 이번 작품은 "자산어보"라고 합니다. 정약용의 형인 정약전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설경구가 정약전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그래도 잘 나올 거라는 생각을 좀 가져보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