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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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BI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 역시 개인적으로는 결국 땜빵용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솔직히 포스팅감이 그러게 많은 시즌이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 것이, 아무래도 제가 이런 류의 영화를 결국에는 보고 넘어가는 이상한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흔히 말 하는 틴에이지 뱀파이어물을 계속해서 보는 이상한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인 동시에, 솔직히 이래도 되나 싶은 작품이기도 하네요. 포스터부터 참;;;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멋지긴 하네요.
"블랙 위도우"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거라도 좀 나와야....... 일단 뭐......영화가 나와야죠;;;
"JAMES VS HIS FUTURE SELF" 라는 작품입니다.
코로나 국면이 국면이다 보니, 웬만한 거대 영화들은 거의 이름이 안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동적으로 작은 영화들 명단을 뒤지게 되더군요. 이 작품 역시 사실 그 땜빵의 일환으로 찾아 놓은 작품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도 그렇고, 무엇보다 다니엘 스턴이 직접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어서 관심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누군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나홀로 집에 1, 2의 도둑중 키 큰 양반 입니다. 저는 보고 싶어 졌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 이더군요.
미션 임파서블 7편과 8편에 반가운 얼굴이 돌아오네요.
오랜만에 영화 캐스팅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이 배우는 헨리 제니 라는 배우입니다. 여기서 바로 눈치 챈 분들도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1편의 유진 키트리지로 나왔던 배우 입니다. 감독인 크리스포터 맥쿼리가 직접 이야기 했더군요. 일단 저는 기대가 됩니다. 나쁘지 않겟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