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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실베스터 스탤론 曰, "데몰리션 맨 속편을 작업중이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최근에는 그래도 나름대로 자리를 잡고 영화를 다시 만들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물론 람보 최근작의 경우에는 재미 없는 나홀로 집에 노인판 이라는 평가를 받아버리고 말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래도 이런 저런 작품들을 보여주면서 나름대로 여러 시도를 같이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그래도 과거 작품들이 지금 시점에도 좋은 평가를 할만한 작품들이 있어서 이야기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야기 되는 것은 데몰리션 맨 입니다. 이 영화 속편에 관해서 작업을 하고 있다고 했더군요. 지금 사람들이 다 이야기 하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노무 "조개껍데기" 사용법이죠.
"007 노 타임 투 다이"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화보 입니다.
개봉이 11월까지 밀렸습니다. ㅠㅠ 프래디 머큐리와 브누아 누블랑이라...... P.S 여러장 추가 버튼은 크로뮴 위에서는 아예 동작을 안 하나 봅니다.
"Don't Worry Darling"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 영화는 감독부터 좀 독특한 케이스 입니다. 배우인 올리비아 와일드가 감독이자 프로듀서, 배우로 나오는 영화더군요. 1950년대 캘리포니아를 배경으로, 유토피아적인 공동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된 배우는 플로렌스 퓨 입니다. 이 외에도 샤이아 라보프와 크리스 파인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P.S 샤이아 라보프는 그나마 배우 다워 보이는 사진 찾으려고 노력 좀 했네요.
"퇴마록" 애니메이션 이미지들 입니다.
정말 나옵니다. 솔직히 다시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많았는데, 거의 안 풀린 것 같더군요. 결국 애니메이션으로 연결 되는 듯 합니다. 박신부 묘사가 좀 아쉽네요. 소설에서는 한 덩치 하는 분이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