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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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강철비 2 : 정상회담"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기대가 안 되는건 아닌데, 동시에 걱정이 매우 많이 되기도 해서 말입니다. 같은 제목을 가진 전작은 아예 방향이 다르긴 했는데, 그래도 영화가 재미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좀 낡은 면들이 몇 가지 보이기는 했는데, 그래도 못 볼 영화를 만든건 아니었죠. 그런데, 이번에는 판을 더 벌리긴 했는데, 어딘가 너무 독특한 설정이어서 말이죠. 사실상 같은 제목 아래 전혀 다른 영화를 만든 느낌이다 보니 좀 걱정 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곽도원이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영화가 재미있어 보이게 만들고 있긴 합니다.
이정재 + 황정민,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별 생각 없었던 영화입니다. 그런데......묘하게 다가옵니다? 일단 이미지는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UNHINGED"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도전이 센 작품입니다. 코로나 환경에서 7월에 개봉 하겠다고 공지한 작품이거든요. 물론 북미 이야기 입니다. 고속도로에서 사이코패스에게 쫒기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만 이 영화에서 가장 크게 다뤄지는 러셀 크로는 쫒기는 사람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역할을 하더군요. 솔직히 상당히 강렬한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개봉 시기 때문에 더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도 있습니다. 일단 포스터는 러셀 크로가 차지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면 소위 말 하는 재고처리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반도"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터들이라고 해서 올립니다만, 몇몇 이미지들은 포스터라기 보다는 메인 이미지컷에 더 가깝습니다. 솔직히, 가운데에 잇는 이미지가 제일 마음에 들긴 합니다. 뭐랄까......영화의 느낌을 좀 다르게 해준다고나 할까요. 본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