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시티

포스트: 27|아이템:센텀시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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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부산 여행: 2일차

2020년 부산 여행: 2일차

2020년 부산 여행: 1일차게스트하우스에서 일어났습니다. 사실 이 게스트하우스에는 슬픈 전설이 있지만, 그건 나중에 게스트하우스 소개할 때 이야기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전날에 이어서 오늘도 선배와 같이 돌아다니기로 했는데, 선배가 게스트하우스 근처에 오기 전에 아침을 먹고 빵천동으로 유명한 남천동에 잠깐 들렀습니다. 사실 남천동에 가는 일정은 2일차 일요일이 아니라 마지막 날인 3일차 월요일이지만, 나름 어떤 곳인가 정찰(?)을 한다는 느낌으로 가는 거라서요.유명한 빙수집이라는 촉이 오는데, 바로 위에서 이야기한대로 잠깐 둘러보는 정도였고 무엇보다 겨울이라서 빙수는 겨울이 아닌 날에 올 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 빵천동이라는 별명답게 여러 가지 빵들이 파는 가게들이 많네요.지금보니까 겨울의 광안

2019.3.27. (8) 그래도 부산 내려오면 해운대는 한 번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류토피아 (RYUTOPIA)|2019년 3월 27일

= 2019년 첫 주말 가족여행, 부산광역시 = (8) 그래도 부산 내려오면 해운대는 한 번 . . . . . . 남천역에서 다시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곳은 2호선 해운대역.혼자 여행을 왔다면 해운대야 여러 번 와본 곳이기 때문에 굳이 큰 목적 없이 찾아갈 이유가 없겠지만어른들과 함께 오신 것이라 '그래도 해운대는 한 번 구경시켜드려야겠지' 라는 생각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해운대역 3번 출구로 나와 바라본 해운대 신시가지 번화가 풍경.여름과는 다르게 겨울의 해운대는 상대적으로 사람이 적고 조용조용한 분위기. 크리스마스는 이미 지났지만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엔거대한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가 세워져 있었습니다. 은근히 겨울 바다를 보러 온 사람들이 꽤 있군요.여름의 해운대 해수욕장만큼

2016.3.1. 2016 부산(BUSAN/釜山)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2016.3.1. 2016 부산(BUSAN/釜山)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류토피아 (RYUTOPIA)|2016년 2월 29일

= 2016.2.19~2.20, 부산(BUSAN/釜山) = (10) 이제는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구 해운대역. . . . . . . 천천히 아침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올라온 시각은 오전 9시 30분.체크아웃까진 30분 정도가 남았다.좀 빠듯한 시간이기는 한데, 그 사이에 샤워를 마치고 짐을 정리하고 방을 뺄 준비를 했다.마지막으로 방을 나가기 전 창 밖의 풍경을 다시 한 컷. 다음에 언젠가 또 오면 바다가 보이는 곳에 방을 잡았으면... 카펫이 깔려있어 걸어다녀도, 캐리어를 끌고 다녀도 별다른 소리가 나지 않는 조용한 복도. 내가 묵었던 방은 1218호였다. 혹시 이 블로그를 보는 분 중 이 곳에 묵게 될 분이 있을까...ㅋㅋ 1층으로 내려와 로비에 있는 자판기를 한 컷.

빅잠을 본 아무로의 심정

빅잠을 본 아무로의 심정

커! 바로 옆의 롯데백화점이 장난감처럼 보일 정도네요. 과연...여기가 바로 신세계 센텀시티점... 서울의 센트럴시티점은 양옆으로 퍼져 있어서 그런 느낌 못 받았는데, 이건 정말 압도적이군요... 그럼 내용물은 어떤가 볼까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