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개발자들의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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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분명히 최후의 순간에는 고독한 싸움이 된다.하지만, 혼자서는 무슨 짓을 해도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디지털에 기대서?인터넷을 조사해서 어떻게든 한다? 그렇게 하면 편하고 빠르게 앞으로 전진할 수 있을 것 같긴 하다.하지만, 디지털을 맹신하는 마인드의 이면에는 사람을 피해 재빠르게 가장 좋은 해법을 손에 넣어, 고생 없이 성공만을 취하고 싶다는 비겁함이 숨어있다고 생각지 않는가?그런 것은 제멋대로다. 아날로그에는 오차가 있고 디지털에는 오차가 없다. 그래서 디지털이 편리하고 옳은가?그러니 디지털을 믿는다? 어디서 그런 바보 같은 소리를. 하지만, 최근에는 "자신의 감성."조차 인터넷에 의지하려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예를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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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요정 리부트(검이냐 활이냐 행복한 고민) 아덴 용사의 성장 훈련 후기
요즘 리니지M은 그야말로 요정 열풍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원래부터 매니아층이 많았던 클래스인데, 이번에 대대적으로 리부트를 받으면서 활과 검(원거리, 근접) 모두 대폭 좋아졌다는 평가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혈맹 유니크 스킬이라고 할 수 있는 피닉스를 배우면(원거리 피닉스 애로우, 근거리 피닉스 블레이드), 원거리는 지형 지물을 무시하는 공격을 가하고, 근거리는 상대를 계속 추적하면서 무지막지한 공격을 하게 된다. 이때 근거리의 경우 반투명(?) 상태가 되면서 어떠한 제어기나 CC기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PvP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라인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피닉스 애로우는 광전사와 법.......

포켓몬 챔피언스 최신 티어표(6월 28일) PC버전 LD플레이어 후기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고료를 제공받았습니다 최근 포켓몬 카드도 인기지만 신작 모바일게임 포켓몬 챔피언스 역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바일 전용 게임으로 출시되었지만 LD플레이어를 사용하면 PC에서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이미 많은 게이머들이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실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구동 시켜주는 앱플레이어는 많이 있지만 유독 LD플레이어가 포켓몬 챔피언스에 많이 이용되는 이유는 해당 게임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된다. 공식 홈페이지에 가보면 게임에 맞는 최적화 버전 LDPLAYER 14 버전이 나온 걸 확인할 수 있고, 실제로 해당 버전으로 플레이해보면 최신 안드로이드 버전을 지원해서.......

확실한건, 계획이 생긴 지금 참 좋아
6월 27일. 토요일 - 우래기가 태어나면서 이곳에 사진과 글을 쓰기 시작했으니 오래오래 전부터 애착 공간이었던 이곳에 숙제 (?) 마감으로 가득 차면서 개인 일기를 쓰는 것 조차 낯설어 지긴 했다. 하나에 집중 하면 멀티가 안되는 성격이다 보니 때로는 손놓고 지냈던 블로그지만.. 또 지인들이 으쌰으쌰 힘주고 응원해 주니. 요즘 다시 애착 습관이 들긴 하네. 몇일 전 서점에서 눈에 띄는 책한권을 읽다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텍스트를 수집하고 왔다 프로젝트의 일생이라니.... 너무 공감 되잖아. 얼마전 까지만 해도 지금 생각해 보면 ' 나는 멘붕의 시기' 를 거쳐 '완성이 됐다' 구리긴 하지만 생각보다 나쁘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