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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 새 캐스팅이 나왔더군요.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 입니다. 사실 포스팅 하는 입장에서는 좀 버거운 제목인데, 태그로 입력시 한 번에 다 안들어가서 말이죠;;; 어쨌거나, 일단 감독이 바뀐 상황에서 좀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도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감독이 샘 레이미가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런 상황이라서 아무래도 이번에 새 캐스팅이 나올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사실 그래서 이 작품이 어떻게 바뀌게 될 것인지도 기대를 걸게 되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 추가된 캐스팅은 레이첼 맥아담스 입니다. 이번에는 안 나올 거라고 했는데, 비중이 늘면서 결국에는 추가 된 듯 하더군요. 좋은 소식입니다. 저는 이 배우 좋아해서 말이죠.
"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에 칼 모르도도 그대로 나오네요.
현재 코로나로 거의 모든 작업이 밀리고 있는 지금, 작품 공개 타임라인도 엉망으로 헝클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대로 미루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영화판이 그렇게 간단하게 흘러간다고는 말 할 수 없죠. 이 와중에 일단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원 감독인 스콧 데릭슨이 강판 당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샘 레이미가 올라왔죠. 생각 해 보면 둘 다 공포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다 한 상황이니 크게 뭐라고 하기 힘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치웨텔 에지오포가 자기 자신도 이번에 여전히 출연 할 거라고 이야기를 한 상황입니다. 칼 모르도 캐릭터가 돌아온다는 이야기죠. 사실 저는 이 캐릭터가 닥터 스트레인지 보다 좋습니다. 뭔가 이상한 깨달음이 있는 기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에 빠지는 캐스팅이 나오네요.
솔직히 저 제목은 입력 할 때 마다 고역입니다. 사실 그래서 복사해서 붙여넣기로 처리 해버리고 있죠;;;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제 원년 멤버중 가장 초기 멤버 일부가 빠져 나간 상황에서 핵심 인물로 이야기 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캡틴 마블은 우주 전역을 떠돌아 다니는 경찰 역할이니 핵심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있기는 할 테니 말이죠. 어쨌거나, 이 영화 관련해서는 정말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 소식은 감독 하차에 이어 미묘하긴 하네요. 무려 레이첼 맥아담스가 이 영화에서 빠지거든요. 사실 커리어로 보면 그냥 옆에 있는 여자친구 역할 하는 것 보다는 많이 하긴 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러브 앤 썬더 방향으로 가기에는 미묘한 상황이다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새 감독 이야기가 나왔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1편의 감독이었던 스콧 데릭슨은 묘한 필모의 감독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전의 블록버스터가 하필 지구가 멈추는 날 리메이크였죠. 이 영화 덕분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잘 안 나올 거라는 걱정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볼만한 결과를 만드는 데에는 성공을 거둬서 기대를 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감독의 본류인 공포물 테이스트가 닥터 스트레인지에 가미된다고 하여 기대를 한 면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창작 견해차라고 하더군요. 그런데......샘 레이미가 들어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을 전면 재수정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 호러 테이스트 살리는 데에 이 양반도 상당한 내공을 가지긴 해서 기대가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