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인더멀티버스오브매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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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에 칼 모르도도 그대로 나오네요.
현재 코로나로 거의 모든 작업이 밀리고 있는 지금, 작품 공개 타임라인도 엉망으로 헝클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대로 미루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영화판이 그렇게 간단하게 흘러간다고는 말 할 수 없죠. 이 와중에 일단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원 감독인 스콧 데릭슨이 강판 당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샘 레이미가 올라왔죠. 생각 해 보면 둘 다 공포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다 한 상황이니 크게 뭐라고 하기 힘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치웨텔 에지오포가 자기 자신도 이번에 여전히 출연 할 거라고 이야기를 한 상황입니다. 칼 모르도 캐릭터가 돌아온다는 이야기죠. 사실 저는 이 캐릭터가 닥터 스트레인지 보다 좋습니다. 뭔가 이상한 깨달음이 있는 기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새 감독 이야기가 나왔네요.
닥터 스트레인지 1편의 감독이었던 스콧 데릭슨은 묘한 필모의 감독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전의 블록버스터가 하필 지구가 멈추는 날 리메이크였죠. 이 영화 덕분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잘 안 나올 거라는 걱정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볼만한 결과를 만드는 데에는 성공을 거둬서 기대를 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감독의 본류인 공포물 테이스트가 닥터 스트레인지에 가미된다고 하여 기대를 한 면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창작 견해차라고 하더군요. 그런데......샘 레이미가 들어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을 전면 재수정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 호러 테이스트 살리는 데에 이 양반도 상당한 내공을 가지긴 해서 기대가 되
"닥터 스트레인지 2" 일정이 나왔더군요.
마블은 현재 가장 확고한 프렌차이츠 블록버스터의 위치를 차지한 상태입니다. 다만, 동시에 그동안 가장 핵심을 이끌어 왔던 캐릭터들이 죽거나 은퇴한 것으로 나오기도 했죠.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간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합니다. 사실상 연속해서 나오는 다른 히어로들에게 공이 넘어간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그 핵심에 설 것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둘인데, 하나는 캡틴 마블이고, 다른 하나는 닥터 스트레인지 입니다.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가 일단 확정이 되었고, 새 각본가를 기용해서 2021년 개봉한다는 목표를 잡았더군요. 감독은 여전히 스콧 데릭슨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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