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트레인지인더멀티버스오브매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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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 Strange in the Multiverse of Madness"에 칼 모르도도 그대로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1일

현재 코로나로 거의 모든 작업이 밀리고 있는 지금, 작품 공개 타임라인도 엉망으로 헝클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그대로 미루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만, 영화판이 그렇게 간단하게 흘러간다고는 말 할 수 없죠. 이 와중에 일단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은 원 감독인 스콧 데릭슨이 강판 당한 상황입니다. 그리고 그 자리에 샘 레이미가 올라왔죠. 생각 해 보면 둘 다 공포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다 한 상황이니 크게 뭐라고 하기 힘들긴 하네요. 아무튼간에, 치웨텔 에지오포가 자기 자신도 이번에 여전히 출연 할 거라고 이야기를 한 상황입니다. 칼 모르도 캐릭터가 돌아온다는 이야기죠. 사실 저는 이 캐릭터가 닥터 스트레인지 보다 좋습니다. 뭔가 이상한 깨달음이 있는 기

"닥터 스트레인지 인 더 멀티버스 오브 매드니스" 새 감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31일

닥터 스트레인지 1편의 감독이었던 스콧 데릭슨은 묘한 필모의 감독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 전의 블록버스터가 하필 지구가 멈추는 날 리메이크였죠. 이 영화 덕분에 닥터 스트레인지가 잘 안 나올 거라는 걱정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볼만한 결과를 만드는 데에는 성공을 거둬서 기대를 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감독의 본류인 공포물 테이스트가 닥터 스트레인지에 가미된다고 하여 기대를 한 면도 있었죠. 하지만 결국 하차 하고 말았습니다. 창작 견해차라고 하더군요. 그런데......샘 레이미가 들어올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각본을 전면 재수정 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걱정이긴 한데, 호러 테이스트 살리는 데에 이 양반도 상당한 내공을 가지긴 해서 기대가 되

"닥터 스트레인지 2" 일정이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5일

마블은 현재 가장 확고한 프렌차이츠 블록버스터의 위치를 차지한 상태입니다. 다만, 동시에 그동안 가장 핵심을 이끌어 왔던 캐릭터들이 죽거나 은퇴한 것으로 나오기도 했죠. 덕분에 상황이 미묘하게 흘러간 지점들이 몇 가지 있기도 합니다. 사실상 연속해서 나오는 다른 히어로들에게 공이 넘어간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그 핵심에 설 것으로 보이는 캐릭터가 둘인데, 하나는 캡틴 마블이고, 다른 하나는 닥터 스트레인지 입니다. 어쨌거나, 닥터 스트레인지가 일단 확정이 되었고, 새 각본가를 기용해서 2021년 개봉한다는 목표를 잡았더군요. 감독은 여전히 스콧 데릭슨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