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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700여 명 검진·20% 치료 연계...일회성 아닌 ‘생명의 고리’ 완성 ... 서울시보라매병원 ‘희망디딤돌’
[현대건강신문] 병원은 누군가의 삶을 지키는 치유의 공간이지만, 취약계층에게 병원 문턱은 여전히 높다. 생계와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이들에게 ‘검진’과 ‘예방’은 우선순위에서 밀리기 쉽다. 서울시보라매병원이 지난 10년간 의료 사각지대에 ‘희망’의 징검다리를 놓아온 이유다. 2015년 시작된 보라매병원의 ‘희망디딤돌’ 사업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이 사업은 질병 발생 이후 지원하는 사후적 의료복지에서 벗어나, 질환을 조기에 발견·관리하는 ‘예방적 의료복지’ 모델로 자리매김해 왔다. 희망디딤돌 사업의 주요 대상은 자활근로자 등 취약계층이다. 병원 방문을 미루다 병을 키우는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정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희망디딤돌 대전센터」의 문을 엽니다!
23일(목),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대강당에서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시설인 「희망디딤돌 대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습니다. 개소식에는 김진오 시의회 부의장, 박승희 삼성전자 사장,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양승연 대전아동복지협회장, 국회의원, 시의원, 자립준비청년 등 150여 명이 참석했고, 희망디딤돌사업 소개 영상, 기념사, 축사, 입주 청년 소감, 시설 라운딩으로 진행됐습니다. 희망디딤돌 대전센터는 지난해 3월 삼성,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시, 대전아동복지협회가 업무협약을 맺어 삼성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대전아동복지협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해 1년여 추진 기간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전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