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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ifference Between UX and UI Design-A Layman’s Guide

Lunarian|2016년 12월 7일

* CAREERFOUNDRY에 실린 내요을 내맘대로 번역(축에도 못낄지도...-_-)한 내용임. 원문보기 : http://blog.careerfoundry.com/ui-design/the-difference-between-ux-and-ui-design-a-laymans-guide/나도 그렇고 많은 사람들이 매번 사깔리는 내용이다.혼용해서 쓰기도 하고 잘못 쓰기도 하고.이 두가지에 대한 정의나 설명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여기저기 포스팅 했을 것이다.그나마 가장 최근 글이길래 번역 연습도 해볼겸, 땡땡이도 칠겸 해서 겸사 겸사 뻘짓 한번 해봤다.당연히 의역 오역이 마구마구 난무할 것이다아.......ㅠ.ㅠ(혹시 원작자가 딴지 걸면 어쩌지? 후다닥 내리지 모. ㅋㅋㅋㅋㅋㅋ -_- 그나저나 막상 번역하다 보니 결

간만에 슈로대를 발매일(쿨럭쿨럭)에 질렀네요

간만에 슈로대를 발매일(쿨럭쿨럭)에 질렀네요

더블서티|2013년 3월 14일

3DS첫 슈퍼로봇대전이자 슈퍼로봇대전L 이후로 한동안 안 나온 닌텐도 휴대용 슈로대인 슈퍼로봇대전 UX를 구했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라잉 겟은 그다지 내키지 않는 편인데...... 뭐, 주문한 곳에서 그렇게 구해왔으니 별 수 없죠. 내용물은 뭐, 간단합니다. 판권표기 때문에 카드 레이블 디자인도 간단하네요. 프로젝트 크로스 존도 그렇고 이런 부류 게임의 어쩔 수 없는 숙명인 듯. 2차알파하고의 설명서 크기 비교. 사실 UX는 설명서가 아니라 설명지입니다. 소프트웨어 설명서 덕분이긴한데......그건 플삼도 마찬가지 아니었나? 그런고로 잠수는 계속 됩니다(......).

SCE는 진짜 UX에 대한 고민이 쥐뿔도 없는것같다 - 아예 없는건 아니었던듯

Indigo Blue|2012년 8월 28일

비타츄 펌웨어 1.80에서 버튼조작이 추가된다길래 기대했는데 기대한 내가 병신이었음. 비타츄의 터치조작은 기본적으로 버튼조작을 터치로 대충 발로 이식했다는 느낌이 강한 편인데 이번 버튼조작은 그걸 다시 버튼으로 발로 역이식했네요. 두단계의 역이식을 거치면서 조작편의성따윈 개나 줘버림. 비타츄의 메인화면은 XMB랑은 다르게 페이지 단위로 이루어져있습니다. 버튼조작을 추가한다면 이걸 페이지 단위로 이동하는 기능이 필수적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요. 우측 아날로그는 놀고있고 십자키랑 좌측 아날로그는 둘다 아이콘 (정확히는 터치로 조작 가능한 버튼) 단위로만 움직입니다. XMB때 아이콘 단위의 움직임을 했지만 그래도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고 상쾌했던 건 기본적으로 XMB가 아이콘 단위의 표시를 하는 UI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