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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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반게리온 : Q (Evangelion: 3.0 You Can (Not) Redo, 2012)
에반게리온 : Q (Evangelion: 3.0 You Can (Not) Redo, 2013.4.25) (스포일러 있음) '에반게리온: 서(2007)'로부터 5년, '에반게리온: 파(2009)'로부터 3년.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에반게리온 신극장판의 3편이 드디어 국내에도 개봉했다. 기존 배급사가 도산하여 국내 개봉이 불투명해졌다가 올해 초에 드디어 메가박스 단독 개봉의 정보가 뜨더니, 다행히 무사히 국내 개봉을 하게 됐다. '에반게리온: 서(2007)'는 기존 TV판의 1화부터 야시마 작전이 나오는 6화 '결전, 제3신도쿄시'까지의 내용을 거의 동일하게 고퀄리티의 신작화로 재현한 반면, '에반게리온: 파(2009)는 아스카가 첫 등장하는 TV판 8화부터 네르프를 나와 쉘터에 들어가있다가

2015년 배경의 에바 신작이 진짜 2015년에 나오려나
정확히는 에바2의 무대는 그보다 십수년 뒤가 되겠지만요. 물건너에서는 블루레이 3.33이 발매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아직도 극장에서 상영중인 '에반게리온 ;Q'. 2007년부터 개시한 에바 신극장판의 세번째 작품으로서 원래는 3, 4편이 동시공개될 예정이었다지만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4편은 나중으로 미뤄지고 대략 2, 3년의 텀을 두고 개봉되는 특성상 아무래도 에바2는 2015년 즈음에 나올 것 같다는게 예상평들입니다. 한마디로 2015년이 무대였던 에바 신작이 진짜로 2015년에 나오게 된 셈이지요 넵. 솔까말 건담의 우주세기처럼 인류의 우주 생활권이 당연해질 정도의 미래 시대라면 몰라도, 일찌기 이 분야의 터를 닦은 대선배 마징가Z의 틀을 따라 많은 로봇물이 당시 방영되던 실제 시기의 약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Q]를 보고
01. 이것은 [신극장판 에반게리온: Q(이하 Q)] 리뷰가 아니다. 사실을 말하자면 (언제나 그래왔듯) 에반게리온에 대해서는 '비평'을 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무슨 글을 쓴다한들 에반게리온에 대한 글은 그저 '감상'에 불과하다.(실제로 영화 평론가들의 글이나 블로거들의 글이나, 에반게리온에 관한 글들은 대개 자신이 에반게리온을 어떻게 처음 만났는지, 어쩌고저쩌고 하는 사적인 얘기들을 포함하고 있기 마련이다. 대체 그런 걸 누가 궁금해 한단 말인가? 그러나, 결국 그런 이야기를 하게 만드는 것이 이 작품의 핵심이다.) 해석이란 기본적으로 확고한 이해에 기반을 두어야 하는 것인데, 에바는 언제나 이해를 거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코끼리의 코나 다리만 더듬거리며 코끼리의 심리학에 대해 논할 수는 없다. 마찬가지
신 에반게리온 신극장판 엔딩 예고 모음.
단 序는 논외 序, 破, Q 예고편 그리고 破, Q 예고편에 낚인 1人 ||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