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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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동 카페 커피인뜨락 여러모로 만족스러움

삼청동 카페 커피인뜨락 여러모로 만족스러움

World made of Light|2018년 4월 19일

최근에 두 번이나 찾아가게 되었던 삼청동 카페... 한 번은 지인과 함께 갔는데 분위기도 좋고 워낙 즐거운 날이었기에 오랫동안 이야기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고 두 번째 방문을 할 때는 엄마와 이모에게 예쁜 곳을 보여드리고 싶어 모시고 찾아갔었죠골목에서도 좁은 골목 사이에 있어서 잘 찾지 못할 수도 있는 곳인데 우연치 않게 거리를 걷다가 발견해서 들어가 보게 되었답니다지중해 건물처럼 화이트 톤의 색감과 인테리어는 프로방스 느낌으로 꾸며진 것 같아요꽃이 있고 아기자기한 소품, 독특한 찻잔들이 많아서 여심 저격일 것 같습니다아마 삼청동 카페 중에 데이트하는 손님들도 많이 찾을 것 같은 곳입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도 예쁘.......

삼청동 맛집 궁물떡볶이 포졸세트 먹고 왔어요

삼청동 맛집 궁물떡볶이 포졸세트 먹고 왔어요

World made of Light|2018년 4월 13일

어제는 나갔다가 점심은 삼청동 맛집 찾아 기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가보는 거리라서 기대를 했는데 주변 가게들이 좀 바뀐 것 말고는 전체적인 분위기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한 것 같았어요 물론 이곳 역시 외국인들이 좀 더 많아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한국 여행을 하는 외국 사람들이 늘긴 했나 봐요삼청동궁물떡볶이를 찾은 이유는 피자도 먹고 싶은데 떡볶이도 먹고 싶었기 때문이랄까요 뭔가 조화롭지 않아 보이는 이 두 가지 메뉴를 같이 파는 곳이었습니다가게도 작지만 테이블도 너무 작았던 식당이에요 솔직히 둘이 앉아서 세트 메뉴 시키면 테이블이 꽉 차서 조금 불편할 수 있을 정도랍니다포졸세트를 주문해 먹기로 했습니.......

삼청동 산책

삼청동 산책

스케치툰|2016년 6월 27일

삼청동 산책 삼청동에 가끔 가지만 예전에는 거기가 삼청동인지 몰랐다. 정독 도서관 거리라고 생각했지, 학교 담을 빠져나가면 나오는 길이 삼청동인줄 몰랐다. ㅋ 지인에게 삼청동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하니, 뜨악해한다. 아하, 민속박물관 위쪽이 삼청동이야? 캬꺅캬캬 너 어디에서 왔니? 동네 이름이 거기서 거긴 거 같은데, 다 다르다. 재밌는 거는 삼청동에서 조금 걸으면 북촌 한옥마을이 나오고, 거기서 또 걸으면 서촌과 통의동이 나온다는 거다 최대한 얼굴이 잘 안 보이는 거와 옆모습 등으로 선택했는데. ㅠㅠ 삼청동에는 항상 사람이 많다. 한국인, 외국인 물론 이 더위에 이곳을 전부 걸어서 간다는 건 무리. 하지만 봄과 가을이라면 시도해볼만하다. 사실, 나는 걸었다. 더워

삼청동 나들이

삼청동 나들이

Le Jardin de Emilie|2013년 5월 25일

기분은 별로인데 날은 너무 좋았던 거라. 그리하여 얼른 나갈 준비를 마치고 동생과 함께 삼청동으로 향했다. 보통은 안국역 1번 출구로 나와 풍문여고가 있는 돌담길인 율곡로3길로 걷지만 오늘은 출구 바로 옆 길인 윤보선길로 걸어 올라갔다. 북촌마을에는 가본 적이 없지만 삼청동과 북촌마을은 정해진 경계선이 있다기 보다 한 데 어우러져 있다고 한다. 북촌로1길이라 하여 고개를 돌렸더니 그 곳에 있던 건 바로 뭐? 한정식집인 '다정'이 자리하고 있었다. 다정은 홍상수 감독 영화에 단골 출연하는 음식점인데 나중에 한 번 꼭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면서 못 가봤던 곳이다. 이렇게 삼청동 초입에 있었다니! 이제 위치를 알았으니 다음 번엔 꼭 가보기로 한다. 공정무역가게 카페 그루. 아기자기하고 예쁘게 꾸며져 있어 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