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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postsNC 다이노스가 NC 다이노스 한것일뿐.
NC는 1군 참석년도인 2013년도부터, 첫 스퀴즈번트, 첫 끝내기승, 첫 상대전적 우세 등을 뜯어내며 SK한테 빅엿을 먹이더니 2019년에는 최종전에 두산한테 져줌으로써 6년전처럼 SK한테 빅엿을 또 먹이네ㅋ 헬좆쎈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진성 문빠+돈쫌 많음+문사철충+페미니스트+두산베어스 팬 한테 만큼은 정말 천국같은 나라임이 분명한데 인스머스는 그 아무것도 해당 사항없으니 쩝 하긴 30승 선착하고 최초로 포시 못간 LG 옆에는 80승 선착하고 최초로 패넌 우승 못한 SK가 영혼의 스크루지 동맹이지 암? ㅋㅋ
알렉스 트레벡옹 건강하셔야 해요ㅜㅠ
알렉스 트레벡옹이 췌장암 4기 판정 받으셨다고ㅜㅠ 그러면서도 "아직 방송 계약이 3년 남아서 그전엔 못 죽어요!" 하고 드립치시는 트레벡옹. What is "I wish you the speediest of recovery, Alex"? 말씀하신대로 가능성은 낮지만 꼭 쾌차하시길.
몸을 죽이는 자본의 밥상
건강 다큐입니다. 그냥 뭘 먹지 마라 채식해라 ... 그런 거죠. 딱, 종편에서 나오는 건강 프로그램의 내용 그대로의 내용과 스타일이 담겨져 있습니다. 내용도 내용이지만, 공포효과를 이용하는 점은 좀 괴랄합니다. 미국에서는 고기 안 먹으면 죽는다라는 공포효과를 일으키는 강조와 더불어 가공육이 몸에 좋다는 선정을 하고 있나 봅니다. 작 중 언급되는 걸 보면 말이죠. 그래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법론으로 공포효과를 씁니다. 그러고나서 비뚤어진 자본주의를 이기고 건강도 되찾자라는 프로파간다를 퍼뜨리고요. 근데 이미 광고에 대한 회의적 시각이 퍼진 지금에, 그게 유용한 방법인 지 모르겠습니다. 가끔씩 내용에 비해 역효과가 올라오거든요. 특히 스푸키한 음악을 깔아놓고 고기 안에 좀비바이러스있다고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