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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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거부감 없는 빙어손질 빙어튀김 이쁘고 맛있게~ 만들어 보자!!
#빙어 란 녀석 #민물고기 중에서 잡내없고 맛있기로 유명한 녀석 입니다~ 지금에 육봉화(담수에 토착화된)된 빙어의 선조가 #바다 와 #민물 을 오가는 어종이어서 그런걸까요? ㅎㅎ 비린네는 커녕 오이향이 난다고 하여 한자로는 오이 "과" 를 써서 #과어 (瓜魚) 라고도 합니다~ #바다생선 손질 할때도 #비린네 때문에 정작 만들어 놓고 손질을 한 버터아저씨는 냄새에 질려 음식을 못먹는 경우도 태반~ ㅎㅎ 빙어는 전혀~ 그런 단점이 없는 생선 입니다. 일반적으로 빙어는 통으로 요리를 합니다만~ 오늘은 생선 머리와 내장을 극도로 싫어하고~ 이왕 먹는거 이쁜 음식을 선호하는 분들께 머리와 불비물이 들어있는 내장만 제거 하고.......

영화후기, 분명히 호불호가 나뉠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작품으로도, 지브리작품으로도. (개인해석有.)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감상했습니다. 일본에서도 홍보없이 개봉해서 말이 많았고, 평가도 극과 극으로 갈리면서 호불호도 세게 갈렸는데, 국내에서도 개봉 후 역시 그런 것 같고요. 포스터의 왜가리와 호기심 동하게하는 제목은, 그저 영화 전체의 한 부분이었을 뿐. 기존의 지브리와 하야오의 작품을 생각하면, 여러가지로 많이 다른 길에 서 있는 작품이라고도 생각됐는데, 저는 생각보단 재밌게 본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아무정보없이 보았고 (개봉 전까지 별다른 정보를 접할 데도 없었고) 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저의 시각과 제가 가진 시야에서 바라보았기에, 그만큼 영화가 더 흥미롭게 다.......
적「평소에 YouTube로 어떤거 봐?」←이거의 최적해는?
1 인상이 오르는 채널 없냐? 3 뭘 말해도 안될 거 같은데 6 애완동물계는 안전패 이젠 뭘 노리는 건지 영문을 알 수 없는오이를 싫어하는 한 칼 가는 남자의 영상 9 퀴즈 노크 보는 녀석 꽤 많음10히로유키 클립 영상 같은거13군마 1718강아지 영상만 잔뜩 봄19 고양이20요리계 같은게 데미지 적을듯21콧털 뽑는거22요리 만드는거23히, 히카킨・・・24여러가지 봐~27좋아하는 밴드의 라이브 영상!33가젯 계열43해외 대난투 대회48등산이나 캠프 계열55프로가 집의 수리나 해설 해주는 녀석58만담계열75야한거88 꺄꺄 소란떠는 YouTuber는 썰렁해서 못보겠음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리찾기](https://img.zoomtrend.com/2017/04/03/c0014543_58dc6ae51ca27.jpg)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리찾기
저번 작품에서 우려되었던 바가 있었지만 다시 한번 믿어본(응??)~ 그리고 '홍상수가 돌아왔다'고 느껴진 작품입니다. 여성을 내세운건 여러번이지만 아무래도 김민희를 내세운게 이슈가 되네요. 그걸 배제하고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다시 평소같이 돌아온 작품이라 좋습니다. 뭐 그게 호불호의 극단을 달리긴 하지만 ㅎㅎ 홍상수 영화라 가능했겠지만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는 몰라도 연기도 좋고 좀 순하긴 하지만 어쨌든 평소(?)와 같은 홍상수 드라마 스타일이라 볼만했네요. 모래그림, 문성근이어야 하는데 아무리봐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작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은 너무 숭상시되는 캐릭터가 나와 이질감이 들었는데 이번엔 그런게 없어서 좋았네요. 특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