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포스트: 23
Tags

Posts

23 posts
남녀노소 거부감 없는 빙어손질 빙어튀김 이쁘고 맛있게~ 만들어 보자!!

남녀노소 거부감 없는 빙어손질 빙어튀김 이쁘고 맛있게~ 만들어 보자!!

#빙어 란 녀석 #민물고기 중에서 잡내없고 맛있기로 유명한 녀석 입니다~ 지금에 육봉화(담수에 토착화된)된 빙어의 선조가 #바다 와 #민물 을 오가는 어종이어서 그런걸까요? ㅎㅎ 비린네는 커녕 오이향이 난다고 하여 한자로는 오이 "과" 를 써서 #과어 (瓜魚) 라고도 합니다~ #바다생선 손질 할때도 #비린네 때문에 정작 만들어 놓고 손질을 한 버터아저씨는 냄새에 질려 음식을 못먹는 경우도 태반~ ㅎㅎ 빙어는 전혀~ 그런 단점이 없는 생선 입니다. 일반적으로 빙어는 통으로 요리를 합니다만~ 오늘은 생선 머리와 내장을 극도로 싫어하고~ 이왕 먹는거 이쁜 음식을 선호하는 분들께 머리와 불비물이 들어있는 내장만 제거 하고.......

영화후기, 분명히 호불호가 나뉠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작품으로도, 지브리작품으로도. (개인해석有.)

영화후기, 분명히 호불호가 나뉠 것이다. 미야자키 하야오작품으로도, 지브리작품으로도. (개인해석有.)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영화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를 감상했습니다. 일본에서도 홍보없이 개봉해서 말이 많았고, 평가도 극과 극으로 갈리면서 호불호도 세게 갈렸는데, 국내에서도 개봉 후 역시 그런 것 같고요. 포스터의 왜가리와 호기심 동하게하는 제목은, 그저 영화 전체의 한 부분이었을 뿐. 기존의 지브리와 하야오의 작품을 생각하면, 여러가지로 많이 다른 길에 서 있는 작품이라고도 생각됐는데, 저는 생각보단 재밌게 본 편이었습니다. 물론, 저도 아무정보없이 보았고 (개봉 전까지 별다른 정보를 접할 데도 없었고) 그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저의 시각과 제가 가진 시야에서 바라보았기에, 그만큼 영화가 더 흥미롭게 다.......

적「평소에 YouTube로 어떤거 봐?」←이거의 최적해는?

1 인상이 오르는 채널 없냐? 3 뭘 말해도 안될 거 같은데 6 애완동물계는 안전패 이젠 뭘 노리는 건지 영문을 알 수 없는오이를 싫어하는 한 칼 가는 남자의 영상 9 퀴즈 노크 보는 녀석 꽤 많음10히로유키 클립 영상 같은거13군마 1718강아지 영상만 잔뜩 봄19 고양이20요리계 같은게 데미지 적을듯21콧털 뽑는거22요리 만드는거23히, 히카킨・・・24여러가지 봐~27좋아하는 밴드의 라이브 영상!33가젯 계열43해외 대난투 대회48등산이나 캠프 계열55프로가 집의 수리나 해설 해주는 녀석58만담계열75야한거88 꺄꺄 소란떠는 YouTuber는 썰렁해서 못보겠음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리찾기

[밤의 해변에서 혼자] 자리찾기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4월 3일

저번 작품에서 우려되었던 바가 있었지만 다시 한번 믿어본(응??)~ 그리고 '홍상수가 돌아왔다'고 느껴진 작품입니다. 여성을 내세운건 여러번이지만 아무래도 김민희를 내세운게 이슈가 되네요. 그걸 배제하고 볼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다시 평소같이 돌아온 작품이라 좋습니다. 뭐 그게 호불호의 극단을 달리긴 하지만 ㅎㅎ 홍상수 영화라 가능했겠지만 베를린 영화제 여우주연상까지는 몰라도 연기도 좋고 좀 순하긴 하지만 어쨌든 평소(?)와 같은 홍상수 드라마 스타일이라 볼만했네요. 모래그림, 문성근이어야 하는데 아무리봐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작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은 너무 숭상시되는 캐릭터가 나와 이질감이 들었는데 이번엔 그런게 없어서 좋았네요. 특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