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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스오피스 '탐정: 리턴즈' 2주 연속 1위!
한국 영화 중에서는 드문 시리즈물 '탐정 : 리턴즈'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8.7% 밖에 감소하지 않은 62만 7천 명. 엄청 선방했군요. 누적 203만 3천 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77억 2천만원입니다. 손익분기점은 1편과 거의 비슷한 180만 명이었다는데, 2주만에 순조롭게 돌파하고 흥행을 이어가는 중입니다. 이 정도면 3편도 충분히 나올 수 있겠는데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쥬라기 월드 : 폴른 킹덤'입니다. 주말 33만 5천명, 누적 528만 3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466억 9천만원. 북미에 2주 늦게 개봉해서 1억 5천만 달러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고, 전세계적으로는 이미 7억 달러를 돌파했죠. 1편보다는 못한 성적

"마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사실 이미 나름 평가가 나온 상황인데, 의외로 재미는 있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좀 기대중 입니다. 액션이 꽤 괜찮다는 이야기도 나왔더군요.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 스틸컷입니다.
박훈정 감독의 새 작품입니다. 사실 신세계 이후의 두 작품이 모두 별로였던 관계로 이번 작품은 좀 고민중입니다. 굳이 봐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시설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하여 유일한 생존자인 한 여학생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라고 하네요.

엑소시스트: 사탄의 부활(Family Possessions.2016)
2016년에 토미 페어클로스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한국에서는 2018년 3월에 개봉했다. 한국판 제목은 ‘엑소시스트: 사탄의 부활’. 원제는 ‘패밀리 포제션’이다. 내용은 할머니가 요양원에서 돌아가신 뒤 유언에 따라 손녀딸인 레이첼 던이 집과 모든 재산을 상속받는 대신 그 집에서 사는 게 조건으로 달렸는데, 집안의 가장인 아버지가 실직해 재정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가족끼리 서먹한 상황에 동네 사람들에게 경계를 받고 집안에서 이상한 기운을 느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번안 제목인 엑소시스트: 사탄의 부활. 이것만 보면 엑소시스트 영화인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엑소시즘은커녕 카톨릭 신부나 십자가 성물 하나 나오지 않는다. 부활이 키워드이긴 하나, 악마가 나오는 데모니즘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