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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4K 프로젝터 VPL-VW5000ES 간단 감상
올해 아이어쇼에 출전한 소니의 플래그쉽 4K 프로젝터 VPL-VW5000ES를 볼 기회가 있었기에 간단한 감상을 적어 봅니다. (참고로 시연은 당초 예고된 오포 UD203이 아니라 삼성의 UHD-BDP인 UBD-K8500을 중심 플레이어로 하여 이루어졌습니다. 사유는 오포가 올해 안으로 발매한다고 했던 UHD-BDP UD203이 현 시점에 정상적인 플레이가 불가능한 시험기이기 때문이라더군요. 별도 부스에 차려진 국내 정식 수입사에서도 UD203을 가져다 놓긴 했지만 실 플레이 모델이 아니라서 카탈로그고 뭐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 일단 결론만 간단하게 말하면 VW5000ES의 퍼포먼스는 글쎄... 딱 기대한만큼인 것 같습니다. 6만 달러/ 800만엔 짜리 기계를 가지고 이렇게 말하면 어째 건방진 소

JVC Kenwood에서 4K 해상도 지원 D-ILA 홈시어터 프로젝터를 발매 했습니다.
오랜만에 홈씨어터 프로젝터 이야기 입니다. 보통은 다용도 목적 프로젝터 이야기를 더 많이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가정에서 주로 쓰는 물건이죠. 모델명은 "DLA-Z1"입니다. 4K 해상도(4,096×2,160)의 D-ILA 칩을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로, 기존 e-shift 방식의 4K 프로젝터에 비해 해상력이 향상되었으며, 광원도 레이저로 변경하여 고휘도/고 콘트라스트화 했다고 하네요. D-ILA 디바이스는 0.69인치 4,096×2,160 해상도로 화면비는 17:9, DCI 4K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가격은 3,500,000엔 정도 될 거라고 합니다.
UHD-BD 시대의 프로젝터 선택론
현재 UHD-BD를 (최대한)수록 의도대로 제대로 표현하기 위한 각 디스플레이 제조사의 노력이 강구되고 있는 가운데, 프로젝터 업계 쪽도 나름대로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포스트는 개중 가정용 4K 프로젝터 개발의 최일선에 서있는 3사의 현재 판매중 & 곧 발매될 상품을 통해 프로젝터 선택의 기준에 대해 나름대로 정리해 두고자하는 목적에서 작성되었습니다. 이 게시물에서 논하는 대상은 현재 상대적으로 소비자의 손이 닿을만한 가격대의 4K 프로젝터를 발매하고 있는 소니/ JVC/ 엡손 3사의 프로젝터. 물론 손이 닿을만한... 이라고 해도 일본 기준가 100만엔/1100만원 언더를 말하는 것이고 낮아도 한화 기준 300~500만원대 가격이라서 위화감이 있을 수도 있는데, 4K 프로젝터 자체가 현

Janet/ LG미니빔 PB61K를 구입했습니다.
이번에 근무지를 옮기는 과정에서 전 학교보다 근무 환경이 열악한 곳으로 가게 되므로 이번에 만날 학생들을 위해 뭔가를 좀 더 할게 없을까 생각하던 차에 구입한 프로젝터입니다. 몇 가지 모델을 놓고 저울질 하다가 LG 미니빔 PB61K로 주문. PB63K와의 차이점은 와이다이 장비 여부이므로 차후에 필요하면 구입하면 되더군요. (기능 자체는 지원됨.) 당장 쓸 일이 없는데 10만원씩이나 추가지출을 할 이유는 없어서 이 모델로 결정했습니다. 스크린도 꽤나 고급형 필름으로 샀는데, 프로젝터를 시험해 보니 스크린 왜 샀나 싶을 정도군요. -_-; 본체. PSP 초기형과 비슷한 무게에 초경량. 크기도 작습니다. 위에 올린건 아이폰 4. 사은품으로 받은 삼각대 또한 지금까지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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