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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 2017-2018 시즌 프로젝터 소식
* 출처: AVSforum, 원문 링크:부터 ~ 9/9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CEDIA 2017에 출품된 JVC의 2017-2018 시즌 프로젝터 소식에 대해 정리해 봅니다. - 모델명 DLA-X590R/ X790R/ X990R : Pro 모델명은 각각 DLA-RS440/ RS540/ RS640. : 같은 클래스에서 두 모델의 차이는 렌즈 투사부 주변 원의 색깔뿐입니다. X시리즈는 은색, RS시리즈는 금색(위 사진은 RS640). : 여기서 소개하는 소위 'JVC 언더 1만불 이하 시리즈'의 외형은 몇 년째 거의 변함이 없는 상태. - e-shift 버전이 5로 업그레이드 : 이전 버전의 e-shift보다 좀 더 샤프하고 크리스피한 이미지 출력이 목표 - HDR/ 색역

옵토마 (유사)4K 프로젝터 SUHD75 시연, 그런데...
11일 금요일엔 몇 가지 일로 서울에 가면서, 최근 세간의 관심이 높은 (유사)4K DLP 프로젝터 두 개를 시연해 볼 계획이었습니다. 헌데 한 대는 사정이 있어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되었고, 옵토마의 SUHD75만 볼 수 있었습니다. *** 옵토마가 근자에 내놓은 유사 4K 프로젝터 SUHD75는, 2716 x 1528 해상도의 DLP DMD 해상도를 가지고 > XPR이란 DLP 고유의 휘도 해상도 증가 기술을 이용하여 > 최종적으로 3840 x 2160의 UHD 해상도를 스크린에 투사하는 기기입니다. 이건 JVC의 e-shift나 엡슨의 4K 인헌스먼트 등과 원류가 같지만, (가정용)DLP진영은 TI가 개발한 XPR 테크닉을 모든 유사4K DLP 프로젝터에 동일하게 넣는 구조(달라봐야 DMD 갯수만

소니 엑스페리아 터치, 간단 사용기
후쿠오카 빅카메라에 들렸다가, 우연히 소니 엑스페리아 터치를 만져보게 되었습니다. 지나다니는 길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은근히 눈에 안띄어서, 두번째 지나칠 때야 발견. 그러니까 이 제품은, 프로젝터처럼 스마트폰 화면을 투영해, 벽이나 책상을 태블릿 PC 화면 같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터치를 인식하는 프로젝터라고 해야하나요. 일단 사이즈는 미니 프로젝터 정도 크기입니다. 디자인은 소니답게 깔끔. GPS, 주위 밝기, 온도, 습도, 움직임 등을 감지하는 센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1,300만 화소 카메라와 스테레오 스피커도 탑재되어 있고, 다른 물건 표면에 화면을 쏴서 터치 스크린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23인치에서 80인치까지 크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굳이 사용기를

DLP 방식 프로젝터
.... 프로젝터 DLP 방식 개발해 낸 새끼 지옥에 떨어져라. 니미 DLP 방식이 3LCD보다 좋다는 사람들 많네. ㅆ발새끼들 내가 에이키 옵토마 히타지외 몇 곳에 DLP넣고 클레임 오지게 쳐먹은 다음에 3LCD 넣은 뒤로는 다시는 DLP방식 안쓴다. 니미 이 방식 개발한 새끼 우리집 개새끼만도 못한 ㅆ발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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