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Posts
56 posts
나, 다니엘 블레이크 I, Daniel Blake , 2016
나, 다니엘 블레이크 I, Daniel Blake , 2016 제작 영국 | 드라마 | 2016.12.08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00분 감독 켄 로치 출연 데이브 존스, 헤일리 스콰이어, 딜런 맥키어넌, 브리아나 샨 "나는 개가 아닌 사람입니다. 내 권리를 요구합니다. 당신이 나를 존중해주기를""나는 한명의 시민 그 이상 이하도 아니며, 의뢰인도 고객도 사용자도 아닙니다.""나는 게으름뱅이, 사기꾼, 거지, 도둑도 아니며, 보험번호 숫자도, 화면속 점도 아닙니다.""나의 이름은 다니엘 블레이크입니다." 나, 다니엘 블레이크. 영화관에서 놓쳐서 꼭 봐야지 했던 영화였는데, 옥수수에서도 놓치고, 최근 연수를 다녀오고 휴가 때 집에서 우연히 채널을 돌리다가 보게 되었다. 이

브라이트: 심심하고 아쉬웠던 영화였습니다
지난 12월 22일, 넷플릭스 영화 '브라이트(BRIGHT)'가 서비스 되었습니다. 현대 사회에 인간, 오크, 엘프 등이 함께 살아가는 무대에서 인간 경찰과 오크 경찰 콤비가 활약하는 예고편 영상을 보았을 때부터 무척 기대하고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인간, 오크, 엘프가 공존하는 현대 사회. 하지만 오크는 수 천년 전 세계를 위협한 '어둠의 군주'의 편에 섰다는 것으로 인하여 다른 종족으로부터 멸시, 차별을 받고 있는 세계. LA 경찰 데릴 워드(윌 스미스)에게 닉 자코비(조엘 에저턴)가 파트너로 배정됩니다. 닉은 인간에 붙은 배신자로서 오크로부터 멸시되고, 오크이기 때문에 인간으로부터 차별받는 존재였습니다. 어느 날 둘은 모든 소원을 들어주는 만능의 도구 '마법봉'과 이를 어떤 조직으로부터
![[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https://img.zoomtrend.com/2017/10/24/c0014543_59edb17e965c5.jpg)
[마더!] 나의 지구를 지켜줘
블랙 스완, 노아로 좋아하게 된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의 차기작으로 워낙 기대작이라 최대한 정보를 피해서 다행이었던 작품입니다. 종교적 색채가 이번에도 있지만 기독교 한정은 아니고 연출이 정말 신경을 잘 긁게 대단한데다 재기발랄한 스토리까지 너무 마음에 들어 올해의 영화 중 하나인 작품이라 생각되네요. 다만 역시나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릴만하며 일행은 영화는 좋지만 취향에 영 안맞는다는 평을.... ㅜㅠ 그래도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하비에르 바르뎀과 제니퍼 로렌스 팬이라면 더욱더~~ ㅜㅜ)b 묘하게 옛날 작품인 나의 지구를 지켜줘가 생각나는 ㅎㅎ 딱 하나 아쉬웠던건 일반적인걸 위해 남녀 역할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 정도??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