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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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와 도쿄 사이 (4): 카이유우칸(海遊館) 2
호주의 대산호초를 재현해 놓은 수조에서 열대어들을 찍고 있는 부모님.점점 아래층으로 내려가면서 수심은 깊어진다. 수조 건너편으로 아래층 사람들도 보인다. 거대한 가오리가 헤엄치고 있었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니 얘들의 수영 속도가 정말 빠르다. 하긴, "물 만난 고기들"이니...여러 가지 생물들이 공존하는 수조를 보면서 우리는 "서로 안 싸우고 안 잡아 먹나?"를 중얼거렸다. 서로 공존할 수 있는 어종들을 추려서 한 수조에 담아 놓는 것인가?살아서 헤엄치는 오징어를 보니, 눈매가 또렷해서 깜짝 놀랐다. 가만 저게 눈이 아니라 입이던가?은빛으로 물결치는 물고기 군집.저 잠수부들은 무얼 하고 있는 것인가, 한참을 보았다. 저들이 끌고 다니는 긴 호스가 아마도 오물을 빨아 들이는 청소기인 듯했다. 아마 모래에 침

당일치기로 '여수 엑스포'
2012. 6. 14 목요일 마마와 급떠난 여수 엑스포 ! 그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게 되는데 기차표도 이미 예매가 다 찬 상태라, 그냥 자가용으로 고고! 그래도 인터넷으로 몇가지 Tip은 찾아봐야겠다 싶어, 찾아본 것이 - 주차장은 여수 엑스포에서 가장 가까운 웅천 환승 주차장을 이용하라! (주소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471-2) - 인파가 많이 몰리는 아쿠아리움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엑스포가 끝나면 철수하는 국제관 위주로 관람 등등 이었으나! 관람하고 온 결과 가장 중요한 사실은 - 각종 전시장은 거의 대부분이 8:30이면 입장을 마감하고 9시정도엔 모두 폐장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인터넷에서 11시 까지 엑스포를 개장한다기에, 여유롭게 둘러보다 뒷통수 맞은 기분 ㅠㅠ
여수 엑스포 건물 신설~! 아쿠아리움 3D 상영관.
{사진은 없습니다. 내일 올릴께요} 현재 공사중이고 아마 오늘쯤으로 마무리 되고 내일이나 혹은 다음주부터 일반인의 입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만은, 개장 초기에도 그랬고, 황금연휴 때도 그랬고, 지금도 미친듯이 긴 줄을 자랑하는 해양생물관(다른 이름으로 아쿠아 플라넷, 아쿠아리움이 있죠) 의 긴 대기열의 위해서 주최측은 그 대기열을 줄여보고자 만든 것인지? 아니면 대기타는 사람들 좀 대기할때 안심심하라고 지은건진 모르겠는데 이것이 이번에 완공이 되었습니다. 본인은 저거 시연회를 하는동안 "여기는 엑스포 현장입니다" 방송 녹화 현장 뒷작업을 하고 있어서 보지는 못하였습니다. 듣기론 나름 괜찮았다고들 하시는데 잘 모르겠군요. 내일이나 가서 보고 추가로 더 올려보도록 합지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