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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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에 갑자기 다녀왔어 :: 1일차

간사이에 갑자기 다녀왔어 :: 1일차

오늘의 고양이씨 |2017년 5월 21일

신혼여행 다녀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또 여행을 갔을까 라고 생각할 것 같은데, 남편이 쓸 맥북이 없어서 일본에 가겠다고 해서 이번엔 사러 갈 때 나도 데려가겠다고 하더라고... 이 날은 7시비행기인가? 그래서 아침에 뭐 먹은게 없어서 공항 내에 있는 타코벨에 가서 아침을 먹었음. 남편은 부리또를 먹었고, 나는 크런치랩을 먹었음. 처음으로 타코벨에 가 본건데, 마음에 들었음.ㅋㅋㅋ 감튀 빼고...ㅠ 아무튼 이제 비행기를 타고 딥슬립을 해본다.ㅠㅠ 딥슬립을 하는 가운데 벌써 일본에 도착했다. 이 날 대기 상태는 나름 괜찮아서 비행기가 막 엄청 흔들리지 않더라고. 덕분에 내가 무서워서 비명을 지르는 일은 없었던 것 같음. :3 ㅋㅋㅋㅋ 이렇게 버스를 타러 열심히 걸어가서,공항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고

63빌딩 아쿠아리움과 전망대

63빌딩 아쿠아리움과 전망대

벌써 작년입니다... 11월이네요... 11월 걸 이제야 포스팅하다니... 참으로 게으르기 짝이 없습니다만은 어쨌든 작년 11월 63빌딩 아쿠아리움과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이 동네로 이사온지도 꽤나 오래됐지만 사실 63빌딩은 처음 가봅니다. 그 동안 갈 일이 없었어요. 그래서 63빌딩 가는 길이 꽤나 두근두근했습니다. 63종합권을 구입하면 되는데 어른이는 3만원입니다. 63 아쿠아리움과 전망대를 별도로 구입하는 비용보다는 저렴합니다. 그리고 너무나 당연하겠지만 할인도 가능하니 잘 이용하면 저렴하게 관람을 즐길 수도 있고 커플은 데이트도 할 수 있겠지요. 일단 아쿠아리움으로 먼저 갑니다. 생각보다 줄이 기네요. 사람도 많구요. 입장권 지참 후 아쿠아리움 입장. 한화 아쿠아리움보다는

[2016년 10월 미국 털사]별거 없었던 달라스 아쿠아리움 구경[7]

[2016년 10월 미국 털사]별거 없었던 달라스 아쿠아리움 구경[7]

...이왕 미국까지 온거 관광다운 일을 해보자고 해 가본 아쿠아리움, 달라스에서는 꽤 유명한 관광지라고 한다 아쿠아리움이라고 하는데 생선(...)외에도 이것저것 있는 잡탕같은 느낌? 열대동물이나 새도 있고... 이날의 긔여움을 담당한 펭귄 쫄려요 넘어졌쪄용... 느긋한 거북이들 가오리? 듀공 한참을 저렇게 누워 있다가 무거운 몸을 뀨잉뀨잉 움직임,주변에서는 환호성과 셔텨 소리가... 지인 : 듀공...넘나 귀여워요...이번 미국여행에서 제일 좋았던걸 고르라면 전 저걸 고를 거에요 나: 아니 너무하지 않습니까! 그럼 우리 버키쨔응이 뭐가 되느냔 말입니다!!! 듀공>>>>>>>>버키라뇨!!;ㅁ; 지인 : 하지만 전 듀공이

나고야항 아쿠아리움 구경하기

나고야항 아쿠아리움 구경하기

내맘대로|2016년 10월 4일

여행 두번째날, 토요일 아침 일찍 일어나 호텔 조식을 냠냠 먹고 지하철을 타러 갔다. 나고야에는 주말, 매달 8일에는 도니치에코깃푸 < 라는 티켓을 살 수가 있다. 단돈 600엔으로 지하철, 버스, 메구루버스 ( 나고야 관광지를 둘러보는 코스 버스 )를 맘껏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 지하철역 판매기에서 구매했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어서 역무원에게사진을 보여주니 저쪽가서 하라고했다.. 무책임해.. ㅠ_ㅠ.... 판매기에 영어로 eco라고 써있길래 무사히 600엔 주고 구매. 급하게 찍었더니 ( 뭐 내가 찍는 사진이야 항상. ) 흔들린다. 600엔이고, 뒷면에 날짜가 적혀져있다. 그 날짜에만 사용가능 지하철을 타고 나고야코 ( 나고야항 ) 으로 갑니다. 약간 순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