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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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쿠아리움 투어! 희귀어류, 파충류, 맹수관 신기한 동물탐험 GOGO

#대전여행명소 #대전아쿠아리움 #어린이체험 #가족체험 #대전방문의해대전아쿠아리움 : http://www.djaquarium.com/default/대전아쿠아리움 악어쇼세계희귀어류수중다이버쇼악어쇼칠갑상어맹수관 호랑이

호기심천국 대전아쿠아리움,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대전여행명소 아이와 함께 다녀오기 좋은 곳, 대전 아쿠아리움 #대전여행 #대전가볼만한곳 #가족나들이 무척이나 더운 날씨, 아이를 데리고 어딜 갈까 찾아보다가 이번에는 대전 아쿠아리움을 다녀왔습니다. 대전으로 이사 온지 2년 차가 됐지만 대전에 아쿠아리움이 있다는 사실은 얼마 전에 알았는데요. 생각보다 더 괜찮았던 여행이라서 소개를 하고 싶었습니다. 푹푹 찌는 더운 날에 아이를 데리고 아쿠아리움은 어떨까요? 시원하게 다닐 수 있고, 동식물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평일이지만 이미 많은 가족들이 대전 아쿠아리움을 찾았습니다. 부모님들의 생각은 다 비슷한가 봐요. 시원한 곳을 찾아서 떠나는 여행 또는 나들이.   무엇보다도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것이 큰 기쁨으로 작용합니다. 어류를 보면서 기뻐하거든요. 아마도 처음 보는 듯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은 아닐까요?   사진 찍기 좋은 곳들을 찾아 다니는 것도 또 하나의 재미입니다. 인증 사진을 남겨줘야 하는 것도 부모의 의미 중 하나니깐요. 내부 공간을 다니면서 좋은 장소에선 아이들의 모습을 남겨주세요.   다양한 동식물들이 있습니다. 그 규모가 아쉽지 않더라고요.   대전 아쿠아리움에서만 볼 수 있는 전시종도 있었습니다.   흔한 풍경. 대부분 나들이를 나오면 엄마들보다는 아빠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다닙니다.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엄마들은 이미 집에서부터 힘들잖아요. 나들이를 나오는 순간 만큼은 아빠가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대화하는 것이 친밀감을 쌓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사진을 찍어주기도 하고 말이죠.   어류 이외에도 흥미로운 동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파충류들이 그렇죠. 슬금슬금 움직이는 것에 흥미를 갖습니다.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물에서 노는 것도 좋아하지만 물에 서식하는 동물들을 감상하는 것도 아이들의 창의력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대전 아쿠아리움이 생각보다 더 괜찮아서 저희 가족은 시즌권을 구매했습니다. 이젠 어디 갈 곳 없으면 바로 아쿠아리움으로 향하기로 했죠.   사진과 글로 짧게 소개해 봅니다. 대전에 아쿠아리움도 있습니다. 시원하게 한 바퀴 둘러보세요. 다음에는 어딜 가볼까요!? 열심히 검색 중입니다. 또 다른 멋진 장소를 찾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여행 - 피어39 / 아쿠아리움 오브 더 베이

샌프란시스코 여행 - 피어39 / 아쿠아리움 오브 더 베이

샌프란시스코 여행 - 피어39 / 아쿠아리움 오브 더 베이샌프란시스코에서 시티패스를 구매해서 여행을 하다보면, 포함사항이다보니 꼭 방문하게 되는 곳이 바로 이 아쿠아리옴 오브 더 베이다. 아무래도 상당히 오래된 아쿠아리움이고, 규모도 작은 편이기는 하지만 가족과 여행중일 경우 1-2시간 정도를 보내기에는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개인적으로 꽤 많은 아쿠아리움을 다녀본 만큼, 성에 차지는 않았지만 가볍게 생각한다면 그리 나쁘지 않은 선택이니까.시티패스 샌프란시스코 - https://drivetravel.link/SS_SanFrancisco 아쿠아리움의 입구. 계단을 올라와서 쉽게 들어갈 수 있는데, 이날은 초등학교에서 필드 트립을 온 것 같았다. 아쿠아리움이 아이들로 가득했으니까. 그렇지만, 나름 질서를 잘 지키며 관람을 하는 모습이었고, 한국의 주말 아쿠아리움보다는 훨씬 여유있었다. 샌프란시스코 시티패스. 여기서 첫 개시했다. 개시할 떄에는 왼쪽에 날짜를 쓰고 사용을 시작하면 되며, 첫 날짜로부터 9일간 유효하다. 사실 어트랙션들은 티켓을 찢어가기 때문에 날짜에 민감하지 않지만, 뮤니패스포트는 대중교통이다보니 기사들이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안써있으면 타면서 쓰면 뭐라 하지 않기는 하지만, 문제삼는 기사도 있다. 입구. 이 옆의 티켓 오피스에서 시티패스를 샌프란시스코 아쿠아리움 입장권과 교환하면 된다. 들어가자 마자 보이는 아마도 멸치. 샌프란시스코 인근에 살고있는 상어들. 하지만, 베이 안으로는 잘 들어오지 않고 대부분 외곽쪽에만 산다고 한다. 볼때는 이름을 알았으나, 쓰려고 하니 기억나지 않는 물고기^^ 도리! 니모.같은 곳에 있어 두마리를 한장의 사진에 담아보려고 했으나 실패했다. ㅠㅠ가볍게 입구층을 보고 나면, 바로 엘리베이터로 이동해서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이곳은 입구층에서 시작해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나가는 형태로 되어 있다. 한국사람들의 방문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보니, 한국어로도 안내가 되어있고, 한국어 지도도 받을 수 있다. 지도를 보면 알 수 있지만, 규모는 상당히 작은 편이다. 내려가자마자 만나는 곳은 바로 해파리. 아쿠아리움이라면 거의 다 해파리들을 보유하고 있지만, 어쨌든 해파리만큼 사진이 잘 나오는 녀석도 드물다. 결국 아쿠아리움 사진의 많은 수가 해파리가 되는 경험도 자주 하게 된다. 그다음으로는 샌프란시스코 인근 바다에서 볼 수 있는 물고기들이 있는 곳으로, 터널 형태로 되어있다. 오른쪽은 자동으로 이동하고, 왼쪽은 단순 이동이다. 어느쪽으로 가도 무방하다. 청소를 하고 있던 다이버. 터널에서 볼 수 있는 수많은 정어리떼들. 인근해다보니 아주 특별한 물고기가 있거나 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작은 상어부터 꽤 다양한 물고기들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내사랑 던저니스 크랩. 정말 게 종류중에서는 이녀석이 제일 맛있다. 아, 아쿠아리움에서 할 말은 아닌가? 그 다음으로는 문어와 친구들 지역. 커다란 문어가 수조에 붙어서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지만, 활발하게 움직이지는 않았다. 커다란 빨판을 보니, 또 맛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_-;;; 이러면 안되는거 같은데 ㅎㅎ 그 다음으로는 알카트라즈의 상어(Sharks of Alcatraz) 터널. 꽤 많은 종류의 상어들을 볼 수 있는 터널이었는데, 덕분에 상어들을 보느라 오래 머물렀다. 터널에서 볼 수 있었던 여러 상어들.아 그리고, 가오리들은 덤. 스쿠버다이빙 할 때 가오리를 보면 정말 운 좋은 날이라고 했었는데, 아쿠아리움에서는 너무 흔하게 느껴진다. ㅎㅎ 기다란 주둥이를 가지고 있는 물고기. 그렇게 터널 2개를 보고 난 뒤에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고 입구층으로 올라왔다. 오래 머물렀다고는 하지만, 생각보다는 후딱 지나가는 느낌이다. 위쪽은 사실 직접 만져보는 체험과 수달을 제외하면 더 많이 볼게 없기 때문이다. 물고기들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 공간. 물론, 만지기 전에는 항상 손을 씻어야 한다. 그래도 만져보면 느낌이 매끌매끌해서 좋은 가오리들. 한쪽에는 이렇게 파충류도 전시되어 있었다. 만져볼때에는 이렇게 한 손가락으로 만져봐야 한다. 오전에 방문해서인지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직원들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다. 사실, 다른곳에서 워낙 많이 만져봐서(?) 이번에는 딱히 손을 넣어보지는 않았지만. 그리고, 나름 아쿠아리움 오브 더 베이의 인기 동물인 수달. 2마리가 활발하게 수영을 하고 있었다.  그리고, 나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던 증강현실... 이지만, 그냥 스크린에서 동물들과 함께 있을 수 있다는 그정도였다. 시시했지만, 의외로 애들은 상당히 좋아했다. 사진 몇장 못찍고 나온 이유가 아까 입구에 있던 초등학생들이 갑작스레 몰려들었기 때문 ㅎㅎ.. 그 다음은 기념품샵으로 연결된다.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샌프란시스코 아쿠아리움은 상당히 규모가 작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을 목적지로 온다면 실망할 것이고, 대신 시티패스를 구입한 김에 피어39에 와서 베이크루즈를 타고(혹시라도 베이크루즈 시간이 애매해서 남으면) 아쿠아리움을 전후로 둘러보는 그정도 느낌이면 아깝지 않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행이라면, 아쿠아리움은 나름 성공적인 옵션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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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빈짱의 초보사진사|2018년 7월 14일

연이은 장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장마가 끝나면 이제 본격적인 휴가철이 될텐데요. 여러분들은 휴가계획 세우셨나요? 보통 액티비티한 해수욕장이나 해외여행을 가면 참 좋겠지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조금 더 편리하고 시원한 곳을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올해에는 호캉스가 유행이라는 전망이 대세인데 이건 호텔하나 잘 잡고 시원하게 즐기는 여행이라고 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떤 여름휴가 계획을 잡고 계시는지요? 저는 이번 휴가에는 아이들 데리고 서울에 괜찮은 롯데호텔 하나 잡아서 그 주변을 탐방할까 싶은데요. 저는 자주 서울에 가지만 아이들은 본격적인 서울여행을 한적이 없는 것 같아서.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