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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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이치 [無爲而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이치 [無爲而治]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11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이치 [無爲而治]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이치 [無爲而治] #무위이치# [無爲而治] [없을 무/할 위/말이을 이/다스릴 치] 함이 없이 다스려 짐, 인위적으로 뭔가를 하려고 꾀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다스려 짐을 [동]무위지치(無爲之治) [출전]『논어(論語) 』 위령공편(衛靈公篇) [내용]아무것도 하지 않고도 잘 다스렸던 사람은 아마도 요임금일 것이다. 그는 무슨 일을 했던가? 자신을 올바르게 하고 남쪽을 바라보고 있었을 뿐이다'라고 하였다. 공자의 이 말은 순임금이 도덕적 모범이 되어 사람들이 저절로 따르게 되어 요즘처럼 다스리기 위한 각종 법제를 정하여 규제하지 않아도 저절.......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도식 [無爲徒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도식 [無爲徒食]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10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도식 [無爲徒食]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위도식 [無爲徒食] #무위도식# [無爲徒食] [없을 무/할 위/다만 도/먹을 식] 하는 일 없이 헛되이 먹기만 함. 게으르거나 능력이 없는 사람.≒유식(遊食) [예문] ▷ 무위도식을 일삼다 ▷ 남편이란 자는 아내가 벌어 오는 돈으로 무위도식이나 하며 지낸다. ▷ 그 직장을 그만둔 뒤로 그는 무위도식하며 세월을 보냈다. ▷ 나는 운수(雲水)를 벗 삼아 팔도강산을 헤매다가 나이만 먹어 한이 많네만, 자네는 지금 무위도식하고 있을 때가 아니지. 혈기를 그대로 썩이는 것은 하늘의 뜻이 아니야.≪유주현, 대한 제국≫ ▷ 소하는 중국 전한조(前漢朝)의 고조(高.......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용지물 [無用之物]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용지물 [無用之物]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9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용지물 [無用之物]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용지물 [無用之物] #무용지물# [無用之物] [없을 무/쓸 용/어조사 지/만물 물] 아무 쓸모없는 물건이나 사람.≒부췌附贅, 군더더기 [예문] ▷ 빈둥빈둥 놀면서 밥만 축내는 사람은 우리 사회의 무용지물이야. ▷ 교인들에게 낭패를 당한 김 군수로서는 큰맘 먹고 수리한 감옥이 자칫 무용지물이 될 판인지라 꿩 대신 닭이라고 교인 대신 만만한 적객 몇을 골라 집어넣을 꾀를 낼 만도 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과천애문화# #사자성어#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신불립 [無信不立]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신불립 [無信不立]

과천애문화|2024년 11월 8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신불립 [無信不立]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무신불립 [無信不立] #무신불립# [無信不立] [없을 무/믿을 신/아니 불/설 립] 신의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을 이르는 말. [내용1]공자의 제자인 자공이 공자에게 정치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공자는 족병(足兵), 족식(足食) , 민신(民信)이라 했다고 한다. 말하자면 안보와 경제, 국민과의 신의가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답했다는 것이다. 이제 자공이 그 중에 하나를 버린다면 무엇이냐고 하자 족병(足兵)이라 했고, 또 하나를 버린다면 무엇이냐 묻자 족식(足食) 이라 답했다 한다. 그러면서 민신(民信)은 버릴 수 없는 것이라고 하면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