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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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용미봉탕 [龍味鳳湯]](https://img.zoomtrend.com/2022/01/08/2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용미봉탕 [龍味鳳湯]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용미봉탕 [龍味鳳湯] [龍:용 룡/味:맛 미/鳳:봉황 봉/湯:끓일 탕] 용과 봉황으로 만든 음식. 매우 맛있는 음식. 용미봉탕 [龍味鳳湯] [龍:용 룡/味:맛 미/鳳:봉황 봉/湯:끓일 탕] 용과 봉황으로 만든 음식. 매우 맛있는 음식. [동]山海珍味(산해진미)/珍羞盛饌(진수성찬)/食前方丈(식전방장)/ 膏粱珍味(고량진미) [예문] ▷ 한 나라의 제왕으로 산해진미와 용미봉탕도 대수롭게 알지 않던 임금 선조의 행색은….≪박종화, 임진왜란≫ ▷ 우리네 음식맛은 장(醬)맛에서 난다고 한다. 우리 식생활과 장류(醬類)가 밀착되어 있음을 드러낸 표현이겠으나, 사십 줄에 접어들어 가만히 새겨 보니 우리 토착 음식의 정곡이 이.......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용두사미 [龍頭蛇尾]](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용두사미 [龍頭蛇尾]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용두사미 [龍頭蛇尾] [龍:용 룡/頭:머리 두/蛇:뱀 사/尾:꼬리 미] 용머리처럼 시작하여 뱀꼬리처럼 끝나다. 거창하게 시작했으나 갈수록 흐지부지되다. 용두사미 [龍頭蛇尾] [龍:용 룡/頭:머리 두/蛇:뱀 사/尾:꼬리 미] 용머리처럼 시작하여 뱀꼬리처럼 끝나다. 거창하게 시작했으나 갈수록 흐지부지되다. [출전]『벽암록(碧巖錄)』 [내용]이 말은 송(宋)나라 사람 환오극근(窩悟克勤)이 쓴 《벽암록》에 나온다.육주(陸州)에 세워진 용흥사(龍興寺)에는 이름난 스님인 진존숙(陳尊宿)이 있었다. 그는 도를 깨치러 절을 떠나 여기저기 방랑하면서 나그네를 위해서 짚신을 삼아 길에 걸어 두고 다녔다고 한다. 진존숙.......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요지부동 [搖之不動]](https://img.zoomtrend.com/2022/01/06/1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요지부동 [搖之不動]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요지부동 [搖之不動] [搖:흔들 요/之:어조사 지/不:아니 불/動:움직일 동] 흔들어도 움직이지 아니함 요지부동 [搖之不動] [搖:흔들 요/之:어조사 지/不:아니 불/動:움직일 동]직이지 아니함. 흔들어도 움직이지 아니함 [예문] ▷ 그는 요지부동의 자세로 버티고 앉아 있다. ▷ 그는 고집이 어찌나 센지 한번 결심하면 요지부동이다. ▷ 뭔가 말은 해야 하는데 입술은 요지부동이다. ▷ 아무리 설득해도 김 선생의 결심은 요지부동했다. ▷ 교도관들 표정으로 보아서는 바깥세상은 여전히 요지부동이고, 추호나마 동요가 없이 끄떡도 없는 것 같았다.≪이호철, 문≫ ▷ 그의 집 가난은 그가 있을 때나 없을 때나 한결.......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욕속부달 [欲速不達]](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욕속부달 [欲速不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옥속부달 [欲速不達] [欲:하고자할 욕/速:빠를 속/不:아니 불/達:이를 달] 빨리하고자 하면 도달하지 못한다. 어떤 일을 급하게 하면 도리어 이루지 못한다. 욕속부달 [欲速不達] [欲:하고자할 욕/速:빠를 속/不:아니 불/達:이를 달] 빨리하고자 하면 도달하지 못한다. 어떤 일을 급하게 하면 도리어 이루지 못한다. [출전]『논어』, 子路篇 [내용]공자의 제자로 자하(子夏)가 있다. 그는 본명이 복상(卜商)이며 자하는 字이다. 공자의 문하(門下) 10철(哲)의 한 사람이다.「자하가 노(魯)나라의 작은 읍 거보(?父)의 읍장이 된 적이 있다. 그는 어떻게 이 고을을 다스릴까 궁리하다가 스승인 공자에게 정책을 물으니.......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