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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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https://img.zoomtrend.com/2022/05/03/SE-8875d956-628a-49c9-8c79-556139441296.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 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 [유]계륵(鷄肋)[출전]『순오지旬五志』 양수집병 [兩虎執餠] [兩:두 량 / 虎:범 호 / 執:잡을 집 / 餠:떡 병] 두 손에 떡을 쥔 격으로 가지기도 버리기도 어려운 경우를 이르는 말.무엇부터 하여야 할지 모르는 경우 [유]계륵(鷄肋) [출전]『순오지旬五志』 [예문] 저 놀부 두손에 떡 들고 - 양 성 우 저 놀부 두손에 떡 들고 가난뱅이 등치고 목마른 아이들 주먹으로 때리며 콧노래 부르며 물장구치며, 저 놀부 두손에 떡 들고 순풍에 돛단.......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상군자 [梁上君子]](https://img.zoomtrend.com/2022/05/02/SE-0e7b4251-b19b-49e2-93e2-c0e49b7258ae.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상군자 [梁上君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양상군자 [梁上君子] [梁:들보 량/上:위 상/君:임금 군/子:아들 자] 들보 위의 군자, 도둑을 지칭하는 말 양상군자 [梁上君子] [梁:들보 량/上:위 상/君:임금 군/子:아들 자] 들보 위의 군자, 도둑을 지칭하는 말 [출전]『후한서(後漢書) 』진식전(陳寔傳) [내용] 후한 말엽, 진식(陳寔)이란 사람이 태구현(太丘縣:하남성 내) 현령(縣令)으로 있을 때의 일이다. 그는 늘 겸손한 자세로 현민(縣民)의 고충을 헤아리고 매사를 공정하게 처리함으로써 현의 백성으로부터 존경을 한 몸에 모았다. 때는 흉년이 들어 백성들의 생계가 몹시 어려웠다. 도둑이 몰래 밤에 그 집에 들어와 대들보 위에 숨었다. 진식이 몰래보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압권 [壓券]](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압권 [壓券]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압권 [壓券] [壓:누를 압/券:책 권] 책을 누른다는 뜻의 압권, 잘 지은 대목이나 시문..뛰어난 부분이나 장면 압권 [壓券] [壓:누를 압/券:책 권] 책을 누른다는 뜻의 압권, 잘 지은 대목이나 시문..뛰어난 부분이나 장면 [동]군계일학群鷄一鶴, 鶴立鷄群(학립계군) 鷄群孤鶴(계군고학). 出衆(출중). 出群(출군). 出等(출등). 出凡(출범). 出人(출인) .拔群(발군). 絶倫(절륜). 白眉(백미) . 鐵中錚錚(철중쟁쟁) [내용].이는 과거제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과거제도는 중국의 수나라에서 시작되어우리나라에도 전래된 이래 관리를 등용하는 기본적인 제도로 정착이 된 전형적인 관리등용 시험입니다. 그런데 과거에 응.......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암향부동 [暗香浮動]](https://img.zoomtrend.com/2021/01/17/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암향부동 [暗香浮動]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암향부동 [暗香浮動] [暗:어두울 암/香:향기 향/浮:뜰 부/動:움직일 동] 그윽한 향기가 떠 올라 움직임 암향부동 [暗香浮動] [暗:어두울 암/香:향기 향/浮:뜰 부/動:움직일 동] 그윽한 향기가 떠 올라 움직임 [예문] ▷ 안민영 어리고 셩근 매화(梅花) 너를 밋지 안얏더니, 눈 기약(期約) 능(能)히 직켜 두셰 송이 푸엿구나. 촉(燭) 잡고 갓가이 사랑할 졔 암향 부동(暗香浮動)하더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암향부동 [暗香浮動] [暗:어두울 암/香:향기 향/浮:뜰 부/動:움직일 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