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척 [乾坤一擲]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척 [乾坤一擲]

과천애문화|2024년 2월 27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척 [乾坤一擲]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척 [乾坤一擲] #건곤일척# [乾坤一擲] [乾:하늘 건/坤:땅 곤/一:한 일/擲:던질 척] 하늘이냐 땅이냐를 한 번 던져서 결정한다. 운명과 흥망을 걸고 단판으로 승부나 성패를 겨룬다. 또는 오직 이 한번에 흥망성쇠가 걸려있는 일. [참고]#건곤감리#-태극의 4궤 **投擲(투척) [유]在此一擧#재차일거# : 이 한번으로 단판을 짓다. 즉, 단 한 번의 거사로 흥하거나 망하거나 끝장을 낸다.[속담] 도 아니면 모. [출전] 韓愈(768∼824, 字 :退之, 號 : 昌黎)의‘過鴻溝’의 詩 [내용] 龍疲虎困割川原 용피호곤할천원 億萬蒼生性命存 억만창생성명존. 誰勸君王回.......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색 [乾坤一色]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색 [乾坤一色]

과천애문화|2024년 2월 26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색 [乾坤一色]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건곤일색 [乾坤一色] #건곤일색# [乾坤一色] [乾:하늘 건/坤:땅 곤/一:한 일/色:빛 색] 천지가 온통 같은 빛깔임. [예문] ▷ 이양하, '조그만 기쁨' 중에서 와우산(蝸牛山)에 첫눈이 왔다. 하늘에는 달이 있고, 엷은 구름이 있다. 촌설(寸雪)도 못 되는 적은 눈이나 눈이 몹시 부시다. 강 건너 사장(沙場) 위에도 눈이요. 멀리 희미하게 보이는 관악(冠岳)에도 눈이다. 하늘을 반나마 차지한 엷은 구름도 달빛을 받아 눈길이 희다. 온 하늘에 눈이 오고 땅에 눈이 왔다. ▷ 정철-'思美人曲'中에서.. 건곤(乾坤)이 폐색(閉塞)하야 백셜(白雪.......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자일소 [去者日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자일소 [去者日疎]

과천애문화|2024년 2월 25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자일소 [去者日疎]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자일소 [去者日疎] #거자일소# [去者日疎] [去:갈 거/者:놈 자/日:날 일/疎:성길 소] 죽은 사람을 애석히 여기는 마음은 날이 갈수록 점점 사라진다. 서로 멀리 떨어져 있으면 점점 사이가 멀어진다. [출전]#문선#(文選)#잡시#(雜詩) [내용]중국 육조(六朝)시대 양(梁)나라의 소명태자(昭明太子)가 편찬한 『문선(文選)』잡시(雜詩)에 수록된 지은이 불명의 고시(古詩) 19수(首)는 감성(感性) 표출의 아름다움에 있어 비견할 수 없는 시들이 모아져 있는데, 많은 고시 중에서도 가장 수준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제14수의 첫머리가 다음의 두 구절로 시.......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안제미 [擧案齊眉]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안제미 [擧案齊眉]

과천애문화|2024년 2월 24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안제미 [擧案齊眉]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거안제미 [擧案齊眉] #거안제미# [擧案齊眉] [擧:들 거/案:밥상 안/齊:가지러할 제/眉:눈썹 미 ] 밥상을 눈 위로 받들어 올린다. 아내가 남편을 지극히 존경함. [출전]#양홍전# [내용]남편을 깍듯이 공경함으로써 내외가 서로 신뢰를 쌓고 가정을 화목하게 함을 이르는 교훈의 말이다. 《후한서(後漢書)》 〈양홍전(梁鴻傳)〉에 보인다. 후한 때 양홍(梁鴻)이란 학자가 있었는데, 그는 비록 집은 가난하지만 절개만은 꿋꿋해 모든 사람의 존경을 받고 있었다. 그는 뜻하는 바 있어 장가를 늦추고 있었는데, 어느 날 같은 마을에 사는 얼굴이 못생긴 맹광(孟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