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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이나 종합격투기 수련 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야 하나요?
군대를 전역 하고 공수도 도장에 다시 컴백하여 시합을 준비 하던 때였다. 무엇 보다 후배인 녀석이 내가 군대간 사이에 1회 대회에 우승자가 되어 있던 상황이라서 나 역시 질 수 없다는 각오로 시합을 준비 하였다. (호구 왔능가) 당시에 크로스핏이 인천 송도에 들어 와 있었고 기능성 트레이닝이라던지 케틀벨이라던지 역도 라던지 기존의 헬스와는 차별화를 강조 하는 것들이 많이 있었다. 일단 크로스핏과 역도를 같이 배운 친구와 시합준비를 위해서가까운 헬스장에서 수련 하기로 하였고 둘이 수련 하기에는 좀 부족한면이 있어서 트레이너에게 PT를 받기로 하였다. 결과는 대망 이었다. 몸이 아주 망가져 버리고 말았다. 겉으로는 좋아 보이고 강해 보이게 되었지만 아주 쓸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심지어 체력도

요가와 대인수련 그리고 움직임의 접점 찾기
요즘 들어 확실히 세미나가 많아 졌습니다. ^^ 세미나 풍년이네요 봄이라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요가가 다른 종목과의 궁합이 매우 좋습니다. 자신의 신체를 업그레이드 한다는 개념으로 본다면 매우 좋은 선택이며 어떤 종목을 수련 하던 일정 수준 이상으로 실력을 높여 줍니다. 단순히 요가만 해도 좋아 지냐고 묻는 분들이 계십니다. 사실 일선 요가원에서 제가 다 다녀본건 아니지만 아직 요가 강사들은 아직 기존의 틀 안에서의 요가만 생각 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더 확장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찰이 없는것 같습니다. 보석의 원석을 쥐고 세공을 할 줄 모른다 라고 생각이 들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까운 요가원에 가셔서 체험만 하셔도 분명 효과를 느낄 수

무술의 원리를 파악 한다는것
무술은 격투기와 스포츠와 비슷합니다. 상대와의 경쟁, 수련 중 안전을 위한 규칙 등이 유사합니다. 하지만 무술은 본질적으로는 규칙이 없는 최악의 상황에서 자신을 지키는 것에 그 의미가 있습니다.일정한 테두리 안에 기술을 가두거나 특정 기술을 외우는 것에 집착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형태를 통해서 기술을 익히지만 나중에는 움직임 자체가 기술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길에서 맞붙은 상대와 너와 내가 체급이 안 맞으니까 곤란하다 또는 이건 도장에서 배운 적이 없어서, 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습니다. 무술의 원리를 파악한다는 것은 실전에서 변명 없이 싸운다는 것입니다.그것은 체급을 초월하고 다수를 제압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요즘 자주 보고 있는 로이존슨주니어 쉐도우 복싱, 마치

무술 격투기 그리고 실전에 간격
누구나 죽을것 같은 상황에서는 죽을 각오로 싸운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도 이길 생각을 해야 한다고 최영의 총재님이 말씀 하셨죠. 실전을 해본 사람은 알죠. '공방' 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습니다. 공방은 시합이나 도장내에서만 있습니다. 상황을 만들어 놓고 안정된 환경에서 같은 사람들과 기술을 연마 하는것이죠. 그래서 새로운 상황에 직면했을때 모르는 사람과 견주어 보는게 내 실력을 판가름 하기 가장 좋은데 그래서 시합을 나가는것입니다. 도장에서 실제로 사람을 쳐본 사람 그리고 시합을 경험해 보면서 새로운 환경에서 긴장하면서 싸워본 사람은 실전이라는 상황이 오면 매우 잘 대처를 합니다. 위에 사례들을 보면 과장된것도 부풀린것도 있겠지만 1: 다수 또는 무기를 든사람과 싸웠다는 것만 봐도 대단한것이고 한편으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