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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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의 원리

1. 가까운거리에서도 몸을 편하게 이완 하는것만으로도 큰힘을 낼 수 있습니다. 내 몸속 깊은 곳의 근육이 연결되어 상대에게 힘이 전달 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힘을 사용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받는 사람에게는 전달 되지 않습니다. 내 몸이 전혀 힘을 느끼지 못해야 상대방이 그 힘을 온전히 다 받습니다. 2. 왼손 잽을 의도적으로 짧게 치거나 끊어 치지만 결국은 길게 치거나 좀 더 위력을 내지 못하면 결국은 상대방이 알아차려 더이상은 사용 할 수 없는 손이 되버립니다. 상대방에게 견제를 하거나 위협을 가하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저 왼손 성가시게 아프네" 라는 느낌이 있어야 상대방이 움찔 하면서 반응을 합니다. 그것이 견제입니다. 오른손잡이에게 오른손을 앞손에 두고 잽을 치라고

미시마 카즈미 & 카자마 준

미시마 카즈미 & 카자마 준

saenuri|2015년 6월 1일

미시마 카즈미와 카자마 준, 데빌화 유전자를 몸 속에 지니고 있는 위험한 여자들.

경영이나 무술 배워두니 쓸모가 있습니다.

경영이나 무술 배워두니 쓸모가 있습니다.

제 전공은 컴퓨터정보 입니다. 졸업후에창업을 하고 온라인 에이전시 일을 하면서 컴퓨터 기술보다는 경영 공부를 하고 싶어서 대학에 진학하여 경영학을 전공 하였습니다. 확실히 실무에서 일을 하면서 안것 보다 좀 더 체계적으로 정리된것도 배웠고 몰랐던것들도 배웠습니다. 실무와 학문을 같이 하면서 살아있는것과 죽은것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교 성적은 좋지 않았으나 경영에 이런것이 있구나 하는 맛을 봤습니다.오늘 미팅에서 만난 회사는 경영컨설팅 회사 입니다. 실무진들과 이야기는 다 끝난 상황이었고 오늘은 그 회사 대표님과 계약 관련 진행을 하는 자리였습니다.명함을 주고 받는데 명함에 경영학박사 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저희 회사 경영관련 된 것들을 몇가지 여쭈어 보고 프로젝트 진행이나 전략에 대해서 간단

하누맛 세미나 참석 후기(류운님과 한지영 선생님)

하누맛 세미나 참석 후기(류운님과 한지영 선생님)

요가라테의 코어운동|2015년 4월 20일

하누맛 세미나 후기 입니다. 서울 가는 길은 항상 설레입니다.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가는데 지하철에서 응급환자 발생하여 세미나에 늦게 도착하였습니다. 부랴부랴 옷을 갈아 입고 세미나 참석 하니 파트너가 없어서 한지영 선생님과 파트너가 되었습니다.미녀 무용 선생님과 파트너라 부러워 하는 시선이 느껴 졌지만 저는 작년 아운카이 세미나에서 파트너로 대인 연습을 해봤기에 이분이 얼마나 '힘'이 세다는걸 알고 있어서 긴장이 되었습니다. 항상 '이완' 해야 한다는 테마로 수업을 하는 저도 사람인지라 긴장이 되더군요. 등으로 서로 교감 하는 부분에서 압박이 느껴 졌습니다. 인간적으로 등과 등을 대는데 있어서 새로운 발견이었습니다. 등 맞대고 하는 마보로 같은 훈련을 다시 도입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